이사철에 고려해야 할 사항

주택이나 아파트를 건축하거나 이사를 갈 때 고려해야 할 일반적인 사항들을 간단히 정리해 드립니다.

(건물은 용도에 따라 빌딩, 상가, 공장, 아파트, 주택 등으로 나누어지고 적용방법도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주택이나 아파트를 중심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우선 입지조건 선정입니다.

1. 배산임수(背山臨水 : 산을 등지고 앞으로는 물이 흐르는 것) 한 곳이 좋은 곳입니다.
2. 전저후고(前低後高 : 집이나 건물은 뒤가 높고 앞이 낮은 것) 해야 합니다.
3. 전착후광(前窄後廣 : 터 모양이 앞이 좁더라도 들어가면 넓은 것) 한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좀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면
배산임수(背山臨水)는 큰 의미로 주의 국세나 배경을 말함인데 건물을 지을 때 전체 형국을 보아 산을 뒤로하고 앞에는 강이 흐르는 곳에 자리하면 좋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건물을 지을 때 꼭 남향만을 고집할게 아니라 산맥이 흘러내러 온 흐름대로 자연스럽게 산을 뒤로하고 앞으로는 강물이 흐르는 곳을 향하여 건축을 하면 됩니다.

전저후고(前低後高)는 좀더 좁은 의미로 집이나 건물을 건축하는 자리를 말합니다.
즉 건물을 지을 때 뒤가 높고 앞이 낮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뒤가 낮고 앞이 높으면 심리적으로도 상당히 불안 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도 뒤가 높고 앞이 낮아야 배수가 잘되고 전망도 트이고 상쾌하고 부드러운 바람도 맞이하게 됩니다.

전착후광(前窄後廣)은 터 모양을 말하는 것으로 집 입구보다는 마당이 더 넓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반 주택은 대문이 너무 큰 것 보다 적당해야 좋습니다.

둘째, 다음으로 건물의 위치와 배치에 관한 문제입니다.

가장 중심 되는 건물은 한 가운데 지어야 좋으며 건물 배치는 구성법이나 동서사택 이론에 의하여 배치합니다.

셋째, 땅의 모양과 지기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대지의 모양은 네모반듯한 땅이 가장 좋습니다.
골짜기나 낮은 곳을 매립한 땅보다 자연 그대로인 생지가 지기가 충만해서 좋은 땅입니다.

넷째, 건물의 형태와 구조, 지기에 관한 문제입니다.

건물의 형태와 구조는 주변사격의 형태나 크기에 따르며 풍수적으로 氣(기)를 가장 많이 받을 수 있게 합니다.
통상적으로 지기는 나무가 자라는 높이만큼 영향을 미치므로 건물의 경우는 4층 내지 5층 정도입니다.

다섯째, 조경에 관한 문제입니다.

나무는 될 수 있는 한 가까운 곳에는 큰 나무보다 작은 나무나 관상목이 무난합니다.
그 이유는 나무가 너무 크면 햇빛을 차단하여 양기를 차단하기 때문입니다.
또 적당한곳에 나무를 심으면 바람을 차단하고 조망을 좋게 하여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섯째, 소음, 교통, 교육, 문화 등 주변 환경이 있으나 여기는 생략합니다.


위와 같은 사항을 건물을 짓거나 이사를 할 때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앞에서도 설명하였듯이 각 건물마다 사용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 따라 풍수적인 적용도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각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아파트의 베란다에 대해서

새집을 장만하면 여러 가지 신경 쓸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아파트 베란다는 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아파트 베란다와 거실이 구분되어 있어야 바깥의 바람이나 나쁜 기(氣)가 바로 거실로 들어오지 못하고 베란다와 거실과의 공간에서 한번 걸러져서 바람은 부드럽게 변하고 나쁜 기(氣)는 온화한 기로 바뀌어져서 거실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과학적으로도 거실과 베란다 사이에 공간이 있으면 외부의 온도가 베란다와 거실의 공간을 통과 하면서 외부온도에 의해서 내부온도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들어오는 소음과 먼지도 한번 걸러져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중요한 것은 건물구조상 공간형태가 원형이거나 네모 반듯 한 것이 氣를 가장 잘 순환시킬 수 있기 때문에 거실과 베란다를 구분하여 네모반듯한 공간을 만듦으로서 기(氣)의 순환을 원활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도로에 가까워서 발생하는 거센 기(氣)의 흐름이나 소음뿐 아니라 먼지 등을 완화시킬 수 있는 보완책이 되는 것 입니다.

주택이나 아파트를 건축하거나 이사를 갈 때 고려해야 할 일반적인 사항들을 간단히 정리해 드립니다.

(건물은 용도에 따라 빌딩, 상가, 공장, 아파트, 주택 등으로 나누어지고 적용방법도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주택이나 아파트를 중심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우선 입지조건 선정입니다.

1. 배산임수(背山臨水 : 산을 등지고 앞으로는 물이 흐르는 것) 한 곳이 좋은 곳입니다.
2. 전저후고(前低後高 : 집이나 건물은 뒤가 높고 앞이 낮은 것) 해야 합니다.
3. 전착후광(前窄後廣 : 터 모양이 앞이 좁더라도 들어가면 넓은 것) 한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좀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면
배산임수(背山臨水)는 큰 의미로 주의 국세나 배경을 말함인데 건물을 지을 때 전체 형국을 보아 산을 뒤로하고 앞에는 강이 흐르는 곳에 자리하면 좋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건물을 지을 때 꼭 남향만을 고집할게 아니라 산맥이 흘러내러 온 흐름대로 자연스럽게 산을 뒤로하고 앞으로는 강물이 흐르는 곳을 향하여 건축을 하면 됩니다.

전저후고(前低後高)는 좀더 좁은 의미로 집이나 건물을 건축하는 자리를 말합니다.
즉 건물을 지을 때 뒤가 높고 앞이 낮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뒤가 낮고 앞이 높으면 심리적으로도 상당히 불안 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도 뒤가 높고 앞이 낮아야 배수가 잘되고 전망도 트이고 상쾌하고 부드러운 바람도 맞이하게 됩니다.

전착후광(前窄後廣)은 터 모양을 말하는 것으로 집 입구보다는 마당이 더 넓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반 주택은 대문이 너무 큰 것 보다 적당해야 좋습니다.

둘째, 다음으로 건물의 위치와 배치에 관한 문제입니다.

가장 중심 되는 건물은 한 가운데 지어야 좋으며 건물 배치는 구성법이나 동서사택 이론에 의하여 배치합니다.

셋째, 땅의 모양과 지기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대지의 모양은 네모반듯한 땅이 가장 좋습니다.
골짜기나 낮은 곳을 매립한 땅보다 자연 그대로인 생지가 지기가 충만해서 좋은 땅입니다.

넷째, 건물의 형태와 구조, 지기에 관한 문제입니다.

건물의 형태와 구조는 주변사격의 형태나 크기에 따르며 풍수적으로 氣(기)를 가장 많이 받을 수 있게 합니다.
통상적으로 지기는 나무가 자라는 높이만큼 영향을 미치므로 건물의 경우는 4층 내지 5층 정도입니다.

다섯째, 조경에 관한 문제입니다.

나무는 될 수 있는 한 가까운 곳에는 큰 나무보다 작은 나무나 관상목이 무난합니다.
그 이유는 나무가 너무 크면 햇빛을 차단하여 양기를 차단하기 때문입니다.
또 적당한곳에 나무를 심으면 바람을 차단하고 조망을 좋게 하여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섯째, 소음, 교통, 교육, 문화 등 주변 환경이 있으나 여기는 생략합니다.


위와 같은 사항을 건물을 짓거나 이사를 할 때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앞에서도 설명하였듯이 각 건물마다 사용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 따라 풍수적인 적용도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각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아파트의 베란다에 대해서

새집을 장만하면 여러 가지 신경 쓸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아파트 베란다는 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아파트 베란다와 거실이 구분되어 있어야 바깥의 바람이나 나쁜 기(氣)가 바로 거실로 들어오지 못하고 베란다와 거실과의 공간에서 한번 걸러져서 바람은 부드럽게 변하고 나쁜 기(氣)는 온화한 기로 바뀌어져서 거실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과학적으로도 거실과 베란다 사이에 공간이 있으면 외부의 온도가 베란다와 거실의 공간을 통과 하면서 외부온도에 의해서 내부온도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들어오는 소음과 먼지도 한번 걸러져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중요한 것은 건물구조상 공간형태가 원형이거나 네모 반듯 한 것이 氣를 가장 잘 순환시킬 수 있기 때문에 거실과 베란다를 구분하여 네모반듯한 공간을 만듦으로서 기(氣)의 순환을 원활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도로에 가까워서 발생하는 거센 기(氣)의 흐름이나 소음뿐 아니라 먼지 등을 완화시킬 수 있는 보완책이 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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