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가그랬어를 창간호부터,

그러니까 아들 지민이가 초등 1학년부터 읽었습니다.

지민이는 고래가그랬어가 오면 그 날 다 읽고,

좋아하는 지면부터 한 달 간 되씹고 되씹으면서 여러 번 읽습니다.

지민이 절반은 고래가그랬어가 기른 셈입니다.

물론 잘 자랐지요.

지민이는 비판이나 비평할 거리가 있을 때

매우 균형 있는 시각으로 보려 합니다.

글과 그림이 독특하고, 이타적으로 생각합니다.

모두가 고래가그랬어 덕분인 게지요.
감사합니다.

고래가그랬어의 영원한 발전을 빕니다.

 

지민 아빠, 박준규 드림

 

 

-고래가그랬어 창간 5주년(60호) 축하메시지 중에서-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