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가그랬어

고래가그랬어 191호가 나왔어요!

작성일 작성자 고래



함께 느끼고

006 엄마 말고, 이모가 해주는 이야기 소복이

046 너의 인스타 마영신, 반지수

062 쉿 손으로 말해요 가을이에요. 바람도 불고 춥고. 왠지 마음이 뻥~ 뚫린 거처럼 쓸쓸해요.” 최지경

072 물 아래서 박윤선

162 엄마 아빠 어릴 적에 해바라기 김용팔

164 세상의 뒷모습 불타는 아마존

 

맘껏 뛰어놀고

004 해문 삼촌이 만난 세계의 아이들 조종석 편해문

030 큰바위 클라이밍 센터 이안문

090 키마이라의 나비 한밤의 손님 ➍ | 안민희

114 1990, 무화과나무 어떤 할배 ➋ | 정구지

130 탐정 칸의 대단한 모험  하민석

142 맛있는 똥떡 명자와 누룽지 튀김 ➎ | 이우영

 

스스로 생각하고

008 고그토론 | '정한 경쟁'이 있을까?

026 고그 글마당

068 체육은 즐거워?! 축구와 모모가 있는 추석 이경렬

106 게임만큼 재밌는 게임 수다 게임을 많이 하고 싶어 강지웅

112 하양 이모의 네덜란드 표류기 외로운 아이들 양하양

158 고그와 함께 만화 보기 | 우당탕탕!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살기 | 박인하

160 고그와 함께 영화 보기 미국 손자와 중국 할아버지 박지연

 

꼼꼼하게 배우고

066 강남순의 페미니즘 이야기 소수자의 권리란 무엇인가요? ➌ | 강남순

070 재원 이모 크리스 삼촌의 안녕! 우주 워터월드 재원, 크리스

108 석준 삼촌의 사회 이야기 입시가 아니라 대학이 문제 장석준

110 건강한 건강 수다 가습기살균제 사건 전수경

156 알쏭달쏭 경제 이야기 기후 악당이 뭐예요? 강수돌

166 지연 이모의 현대미술 이야기 | 어떤 코도 모른다 김지연

 

재밌게 만들고

169 호기심 상자 음악에 관한 말들을 이야기해 봐요. 심동우

172 고그에게 / 몰래엽서 / 솜씨를 뽐내요

178 고그 알리미 / 고그 선물 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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