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100선,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펭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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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한국관광100선,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펭귄마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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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동 역사 문화 마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상징적인 인물로 이옥선 할머니를 선정하였다고 합니다. 이옥선 할머니의

꽃다운 16 소녀시절 모습과, 92세의 지금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과거의 소녀와

현재 할머니가 한 장소에 있음으로써 과거와 현재는 서로 분리될 수 없고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밝혀지지 않은 진실은 규명되어야 하며 우리의 역사적 마음과 상처가 치유되길

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양림(버들 숲 마을 이야기)

조선 중기(1550~1700)부터 휘늘어진 버드나무가 무성하다 하여 楊林이라 불리었으나 일제

강점기에 直江공사로 인하여 모두 사라지고 말았다. 1943년 학강초등학교를 개교하며 한그루의

능수버들 이 심어지고 자라오다 20151003일 새벽 태풍으로 인하여 뿌리 까지뽑혀 고사 직전에

있는 것을 양림동 발전 회원들과 주민들이 마을의 유일한 상징 목이 사라진다는 안타까움에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조를 받아 20151007일 이 곳으로 옮겨와 현재의 모습으로 양림의

유래를 상징하고 있다. 양림동 발전 회에서는 매년 학강초등학교개교기념일인 56일에

맞춰 버드나무를 기념하는 행사를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합니다.


광주오림(光州五林)

과거 광주에는 숲이 많았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도 '동네이름으로 내려오는 운림(雲林), 방림(芳林),

양림(楊林), 덕림(德林), 유동, 임동(柳林)은 광주5림으로서 중요한 마을숲들이었다고 합니다.

광주오림 되살리기는 도심의 녹지를 늘려 아름드리 숲을 만나기 위한 광주 백년숲사업이되고 있습니다.

양림은 본래 버드름(산능선이 밖으로 뻗어가는 뻗다 으름(접사)로 구성된 말)에서 시작되었는데,

이 버드름을 한자로 바꿔 버들 양()으로 표기하고 름은 발음이비슷한 림()을 취하여 양림이라

한것이라고 한다고하며 . 버들이라고 하지만 여기서의 버들 양()은 사시나무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펭귄마을

펭귄마을은 과거의 어느 날 빈집에 불이나 전소되자 쓰레기가 쌓여 흉하게 변해 버렸습니다.

그러자 이 동네 주민 한 분(현 펭귄마을 김동균촌장)이 앞장서서 마을 주민과 함께 빈집을 깨끗하게

치우고, 예쁘게 꾸미고, 텃밭을 가꾸기 시작했습니  

이텃밭에서 재배 갖가지 작물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두게 되었고, 주민들이 이 고마운 텃밭 이름을 지었는데

40년 전, 불의의 교통사고로 불편한 걸음을 내걷는 어르신(펭퀸아재-현재 70)걷는 모습이

흡사 펭귄 같이 귀엽다고. 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그 텃밭이 "펭귄텃밭"이 되었고,

이름도 없던 양림의 한 작은 마을 이 "펭귄마을" 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채우면 비워지고 비우면 채워지는 그것이 인생이다

덕이란

똑바로 보고 노력하는 마음이지만 행하지 아니하면 그것은 덕이 아니다

초가 삼간집일망정 금실 좋으면 그만이지 호강없이 살지라도 마음만으로 너를 주고


술과 밤이 있는 한 남여 사이는 친구가 될수 없다




펭귄우체국

양림동의 펭귄우체국도, 촌장펭귄과 함께펭귄마을 주민들이 100년의 양림동 역사문화자원을

소중하게 보호하고, 관리하는 지킴이 역할을 함으로써 펭귄우체국이 관광객들과의 소통을 돕는

사랑받는 장소가 되길 희망합니다.

골목의 펭귄상점에서 예쁜 엽서와 우표를 구할 수 있습니다.

남극에는 펭귄 우체국이 있습니다.

지구의 가장 남쪽에 존재하는 펭귄우체국은 남극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실제로

편지를 쓰기 위해 찾아오는 남극의 최대 관광명소입니다.

골목의 펭귄상점에서 예쁜 엽서와 우표를 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아름답고 설레는 마음을

남은 엽서를 적어 펭귄우체통에 넣이주세요. 이야기 배달부 동개비가 당신의 마음을 전해 줄 거에요..


양림동 펭귄마을에 밝은 빛을 공급하기 위하여 가로등 교체 작업을 하시는 고마운 분

나의 이야기가 마을의 역사가 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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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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