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내려준 환상의 절경 강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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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하늘이 내려준 환상의 절경 강천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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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려준 환상의 절경 강천산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릴 정도의 아름다운 강천산은 높이 583.7m로 광덕산, 산성산과 능선으로

이루어진 깊은 계곡과 맑은 물, 기암 괴석과 절벽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생김새가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하는 모습과 닮았다하여 용천산(龍天山)이라 불리기도 했던 곳입니다.

1981년 전국 최초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강천산은 사계절의 멋이 있고 아름다운 곳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는산입니다.

병풍 바위

병풍처럼 펼쳐졌다 하여 병풍바위라 불리고 볼록한 등에 목을 쭉 빼고 있는

모습이 거북이모양으로 거북바위라고도 부른다. 그리 깊지않은 이곳 소는 밤마다

신선이 내려와 목욕을하고 노는 곳으로 어느 날 신선이 목욕을 하고 그만 갓을 잊고

올라갔는데 그 ·이 변한 갓바위(선관)가 병풍바위아래에 놓여 있다.

병풍폭포

지금은 병풍바위 암벽을 타고 흘러내리는 폭포수가 이곳을 찾는 이의 마음을 시원하게 적시고 있습니다.

높이 40m,물폭 15m의 폭포로 낙수량이 분당 5ton이며 작은폭포는 높이 30m, 5m

2002년 완공되었으며 , 흐르는 물줄기는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캐 합니다

성인은 아랫배가 빠지고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조정되며학생은 머리가 좋아집니다

연인과 손잡고 걸으면 사랑이 깊어지고가족과 함께 걸으면 가정이 화목해집니다.

 

아랫 용소

명주실 한 타래가 들어갈 정도로 깊은 용소로 전설에 의하면 윗용소에는 숫용이, 이곳아랫용소에는 본처인 암용이,

섬진강 줄기인 풍산면 향가에는 소첩 용이 살았다는 설이 있습니다.

용소

거라서 바위(거라시 굴 걸인 바위)

이곳은 예로부터 문전걸식 구걸해온 걸인들이이 굴 앞에 자리를 깔고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동냥을 받아

나눔을 실천했던 장소로 전해오고있어  거라시 바위() 또는 걸인 바위라 부른다고 합니다

거라사 바위

 

왕복 5에 이르는 맨발 산책로와 120m 높이에서 떨어지는 구장군 폭포의 장관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현수교(구름다리)

1980년도에 조성된 높이 50m, 길이 75m의 구름다리로 자태를 뽑내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구장군폭포

마한 시대아홉명의 장수가 죽기를 결의하고 전장에 나가 승리를 얻었다는 전설이 담긴 폭포로써

기암괴석 사이로 굽이쳐 흘러 내리는 두줄기의 폭포는 높이가 120m로 신의 조화로써 이뤄진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읍니다

남근석과 여근석의 조화로운 형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거북바위 전설

옛날 강천산산골 마을에 방탕한 생활만을 일삼는 청년이 있었는데 이를  지켜보던 어머니는 마음고생을 견디지

못하고 자리에 눕게 되었다.  이에 청년은 그동안의 잘못을 뉘우치고 어머니를 위해 약초를 구하러 강천산의

깊은 산속을 돌아다녔다 이런 정성이 하도 지극 했던지 산삼을 찾지 못한 채 시름에 잠겨있던 청년은

저 멀리 달빛 아래비친 산삼을 발견하고정신 없이 달려가다가 그만 폭포 아래로 떨어지고 말았다. 

목욕하던 선녀가 청년을 발견하고 청년의 정성에 감동하여 산삼을 찾아주고 둘은 사랑에 빠졌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강천사 야간 개장은  이곳 메타세쿼이아 숲길 까지 입니다. 이곳 이후로는 일몰 후에는 출입을 통제 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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