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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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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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전주수목원은 고속도로 건설시 불가피하게 훼손되는 자연 환경을 복구하기 위하여 1974년에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조경수 포지로 시작되어 현재는 10만평의 부지에 펼쳐진 23개의 주제원안에 약3,700여종의

다양한 식물들이 전시죄어 있는 전북지역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은 공기업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수목원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교육체험행사, 사회공헌 활동등을 펼치며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련

수련(睡蓮)'은 선명한 분홍색의 꽃과 아담한 잎이 물에 떠 있어요. 이 꽃은 늦은 오후쯤 꽃잎을 오므리는 모습이

잠을 자는 것 같아 '잠잘수()' 자를써서 수련이라고 한답니다. 수련이 어떻게 잠을 자는지 꽃이 피는

6~7월 늦은 오후에 꼭 한번 보러 오세요~

 

환경부에서 지정한 서식지외 보전기관 및 생물 다양성관리기관으로서 멸종위기식물 8종에 대한 영구 종복원

사업등을 추진하여 생물종 다양성 중진에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서식지외 보전 기관 지정 멸종위기 식물 8종

1. 노랑붓꽃,     . 진노랑 상사화 ,      3. 대청부채,  4. 독미나리

5. 지네발란,       6. 석곡,        7. 초령목,       8. 해오라비난초

 

수목원에서 멋진 추억이 담긴 여러분의 사진 작품을 보내주세요 매월(4~11월) 작푼 3전을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소정의 기념품도 보내드린다고 합니다.

방문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 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수목원을 빌려드립니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교육홍보관, 야외공연장, 피크닉쉼터 등의 인프라를 무료로 제공하고

시민들은 이를 활용하여 비영리 목적의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매년 4월 아름다운 꽃이 만발한 수목원의 봄풍경과 함께 "봄바람 페스티벌"이 찿아온다고 합니다.

축제 기간 중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 행사도 즐길수 있다고 합니다

매끈 매끈 배롱나무

"지난 저녁 꽃 한송이 떨어지고, 오늘 아침에 한 송이 피어 서로 일백일을 바라보니, 너를대하여 좋게 한잔하리라"

조선 전기 문신인 성삼문이 배롱나무에 대해노래한 시조라고 합니다.

여름생태학교는 자영 생태 및 교통안전을 주제로 진행되는 체험학습 포로그램으로, 매년 여름방학 기간중

인근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초청하여 숲생태해설, 실물퀴즈 골든벨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함께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나무

대나무는 땅속으로 줄기를 뻗어 번식하는데, 땅 속 줄기에는 마디가있어서, 거기에서 대나무 순인 '죽순'이 돋아나요.

자라는 속도가 매우 빠르고특히 비가 온 후에는 어찌나 빨리 자라는지 '우후죽순(雨後竹)'이라는말이 생겼을 정도에요.

이렇게 큰 나무가 1년만에 다 자랐다면 믿어지나요? 대나무는 죽순이 올라오는 첫 해에 평생 살아가는 키만큼 자라고

다음해부터는줄기가 단단해진답니다.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고속도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가을 정원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뜰 보리수

수목원은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입니다.

매주 월요일 및 설날, 추석 당일은 휴원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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