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박물관, 화석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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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보석박물관, 화석전시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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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박물관, 화석전시관

보석의 도시이며, 유네스코 세셰유산 백제문화유적지구와 연계한 관광자원으로서의 열린 문화공간인 익산 보석박물관은 찬란한 금속문화를 이룩하였던 지역의 특화산업인 귀금속 가공 산업의 우수성과 보석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141,990㎡의 왕궁보석테마관광지 내에 2002년 5월에 개관한 국내 유일의 보석 박물관입니다

진귀한 보석과 화석 총 11만 8천여점을 소장하고 이는 세계적 규모의 박물관으로 그 명성에 걸맞게 보석의 탄생 과정부터 연마방법, 다양한 보석의 종류 등 보석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 및 학습, 교육의 장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시설로는 상설전시관, 기획전시실, 화석전시관이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귀금속판매센터 주얼팰리스가 운영중입니다.

 

작품명 : 영원한 빛

강한 이미지의 스테인리스스틸을 사용하여 중심부에 거대한 반지 형상을 제작하고, 반지의 좌우 부분에 마름모 형태의 형상으로 보석의 신비함과 영원함을 나타냈다. 또한 반지의 중심부에 다이아몬드의형 상을 배치하여 사람들의 시선을 중앙으로 집중시키는 효과를 줌으로서, 단결과 화합 그리고 미래의 보석 산업에 있어서 구심체는 익산이라는 의미를

형상화하였다.

서동과 선화의 사랑이야기

우리나라보석의 역사

선사시대 우리 나라 사람들이 사용한 최초의 장신구는 조개껍데기, 옥들, 화석, 짐승의 뼈 , 어금니를 가공하여 만든

목걸이 · 팔찌 등이라 할 수 있는데, 대부분 장신구를 지었다. 이후 청동기시대에 이르러 금·· 구리 등의

귀금속이 발견됨으로써 장신구가 다양해졌다.

.

삼국시대

삼국시대는 장신구의 발달과정에 있어 가장 화려하고 뛰어난 공예기술로 장신구 문화가 가장 활발한 시기였다.

, 이식( 귀걸이), 경식 (목걸이), 지환( 가락지), 과대(허리띠). (팔찌) 등 다양하며 재료는 금은을 비롯하여 비취,

백옥, 청옥, 유리, 수정, , 마노, 벽옥 등 옥제품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특히 미추왕릉지구에서 출토된 상감유리옥부경과 무령왕통에서 출토된 금 장신구류 등의 유물에서 당시 보석 공기술이 당한 수준이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아트 갤러리 보석탑

순금 미륵사지 석탑 (24k)

백제는 한강유역의 평탄하고 비옥한 자연환경과 중국 남조의 문화적 영향을 받아 백제 특유의 온유하고도 세련된 금속공예문화를 발전시켰. 백제의 금속공예는 한성시대에 풍납동 토성, 몽촌토성에서 금동제 귀걸이와 철제초두 등이

발견되었으나 백제 금속공예품으로서의 본격적인 제작이 활발하지는 않았다.

이후 웅진시대부터 무왕릉을 통해 금속공예가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으며, 사비시대에는 정교하고 세련된 백제이들의

성을 바탕으로 찬란하게 꽃 피워졌음을 유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 석 꽃 - 만프레드 빌드, 독일

독일의 유명한 보석세공작가인 만프레드 빌드의 작품으로 천연 보석을 사용하여 꽃으로 조각한 예술작품입니다.

백수정을 보올 330mm 주위에 45줄기 18k로 금으로 장식하고 2,641개의 꽃을 만들어 각종 보석으로 장식하였으며

124개의 잎사귀 연옥과 그린 에너멀 15개의 18k 금으로 만든 잎사귀, 213개의 다이아몬드(6.68cts), 36개의 만다린

가넷꽃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백수정 향수병 모양으로 만들어 그 안에 백수정 나석과 그린투어멀린(18.30ct)으로 

장식하였고, 백수정 스탠드 위에 340mm 18k 금으로 꽃술대를 만들고, 금과 장미수정 꽃모양을 조각, 12개의 백수정

꽃과 21개의 다이아몬드, 15개의 금으로 만든 잎사귀 기타 백수정, 어벤츄린 등이 사용되었습니다.

암모나이트

암모나이트는 멸종 연체동물이 딱딱하게 화석화된 껍질이다. 거의 33천만년 동안이나 존재하였고 암모나이트와 가장 가까운 종은 태평양과 인도양으로부터의 앵무조개이다. 암모나이트라는 일반적인 명칭은 수 세기 전에 생겨났는데,

그것은생명과 재생의 신인 아몬의 양과 유사한 뿔을 닮았다고 해서 주어진 명칭이다. 결정화 과정에서

무지개색으로 오팔화된 암모나이트는 보석용으로 연마되어 널리 이용되고 있다.

이중 무녕왕릉에서 녹청색의 호박으로 된 사각형 관옥 · 조옥 등이 왕비의 목과 가슴부분에서 발견되었고 금제관식, 금제뒤꽂이, 금제귀걸이, 금목걸이 팔찌 등 왕과 왕비가 착용하였던 유물이 다수 출토되었다. 특히 금제관식은 초화문관식으로 자유로운 구도 위에 비대칭적인 절묘한 공간구성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등 금속공예에 있어 진보된 제작기술을 보여 주고 있다.

이외 능산리 출토 금동대향로의 탁월한 조형기법은 동아시아 최고 수준으로 뛰어난 미적 감각과 손재주를 지닌 백제의 금속공예문화를 엿볼 수 있다

화석 전시관

지질시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화석전시관에서는 시대별 화석과 실물 크기의

공룡 작동 모형등이 전시되어 시청각효과를 극대화 하였다고 합니다

각룡류

초식공룡인 각룡류는 아시아와 북미의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되며, 이들은 흔히 뿔공룡으로 알려져 있지만 뿔이

발달하기 전에 이미 주둥이 뼈를 갖고 있었다. 또한 각룡류는 머리뼈 뒷쪽에 턱 근육의 발달을 위해구멍을 둘러싸는

뼈가 확장된 프릴(판형의 뼈)을 갖고 있다.

화전전시관의 메인전시공간으로 공룡화석의 가치와 골격구조를 이해하고 뒷면의 디오라마를 통한

공룡 재현으로 공룡이 지구 상에서 어떻게 생활해 왔는가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공룡은 '무섭도록 위대한 도마뱀' 이란 뜻으로 지구상에 존재했던 동물 중에서 가장 성공한 동물 중 하나이다.

이들은 23천만년 전부터 지구를 지배하며 번성하였지만 익룡이나 수장룡처럼

하늘을 날거나 바다 속을 헤엄칠 수는 없었다.

공룡은 몸 아래에 곧게 뻗은 직립의 다리를 가졌으며, 축구장 반 정도의 거대한 초식공룡부터 닭 크기의 육식공룡까지 다양한 형태가 있다고 합니다.

보석정 전망대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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