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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변산반도, 곰소항, 모항해수욕장

작성일 작성자 사랑

곰소항

전라북도에서는 군산항 다음으로 두 번째 큰 어항입니다. 1938년 진서리 앞바다의 곰섬을 중심으로

동쪽의 범섬과 연동, 서쪽의 까치섬과 작도리를 잇는 제방을 쌓아 만든 항만으로  왜정말엽 우리 한민족

에게서 착취한 농산물과 군수물자를 반출하기 위하여 항만을 구축하고자 도로, 제방을 축조하여 현재의

곰소가 육지가 되면서 만들어진 서해 어업의 전진기지항이라고 합니다.

항구 북쪽에 8ha에 달하는 드넓은 염전이 있어 소금 생산지로도 유명하지만, 근해에서 나는 싱싱한

어패류를 재료로 각종 젓갈을 생산하는 대규모 젓갈 단지가 조성돼 있어 주말이면 젓갈 쇼핑을 겸한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갯벌의 터줏대감  갈매기

고양이 을음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가지고 있기에 그 이름을 얻는 괭이갈매기는 해안가 또는 갯벌

지역에서 언제나 쉽게 블 수 있는 텃새이다물갈퀴가 있어 수영도 가능하여 갯벌의 더줏대감으로 좋은

조건을 가진 새입니다

곰소의 명물은 단연 소금 입니다

과거에는 소금이 아주 중요하였습니다 임금님이 피난길에 꼭 챙겨야하는 것 중의 하나도 소금 이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면서도 소홀한 감이 없지 안은 것이 또한 소금입니다.

 곰소 소금이 세계적인 품질이라면 믿지 않으려는 사람이 많을것 같습니다. 부안 지방의  소금 생산은 

화염이 주된 것이었으며 하서면 언덕길 일대, 계화 대벌리 일대가 주생산지였고 천일염은 곰소염전이

생기면서 본격적인 생산을 하였다고 합니다

발효 식품에 필요한 질 좋은 소금이있기에 곰소 젖갈, 상서 된장,개암 죽염과같은 발효 식품이

부안지방에서 발달한것 같습니다

곰소 천일염의 생산 시기는3월~10월말까지 생산되는데  날씨엔 보름 정도걸리며, 여름엔 매일 소금을

채취할 수 있습니다. 봄,가을에는 경우에따라 3~5일 마다 채취 가능하며 여름의 경우 결정이 크고

봄, 가을의 경우엔 결정이 조금 작지만 단단 하다고 합니다.

천일염의 맛의 차이점은 염화마그네슘에 의해 결정되는되 간수에 미네랄이 풍부하여 간수를 다음날

물과 섞어서 쓰면 소금 결정이 형성되는데 도움이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간수의 농도가 30도가 넘기

전에버린다고 합니다. 곰소 염전의, 천일염은 1년 생산량이 2500톤가량 이며, 이는 주로 현지에서

판매된다고 합니다.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 모항

모항마을 유례 모항 마을은 조선조 중엽 인조 왕 때 최 씨 일가가 맨 처음 정착하였으며, 피가 자라는 곳이라

하여 피모()자와 배가 지나가는 목이라 하여 목항()자를 써서 모항(茅項) 또는 따몸 이라 부르게

되었다고합니다.

송림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모항해수욕장생각하는 바위와 지질명소 등 많은 관광 자원이 있다고 하네요

 주변 바다에 서는 수산물(주꾸미, 꽃게 등)이 철마다 생산 되며, 아름다운(안도현 시인 모항가는 길)

주제가 되는 마을입니다. 모항 어촌체험 · 주요 체험프로그램으로는 갯벌 조개 잡이, 선상 바다 낚시,

조개공예품 만들기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항해변 및 페퍼라이트 전경




전북 서해안권 국가 지질공원 모항

중생대 백악기화성 활동으로 쌓인  화산암류가갯바위를 이루는곳으로 해수욕장과 갯벌 체험이 가능하다

화산력응회암과 중성암맥 경계부에 생긴 페라이트(Peperite)

모항 해변을 보면 회색 응회암 사이르뚫고 올라온  마그마가 굳은 어두운 색의 중성암맥의 경계부를 볼 수 있다

화산재와 가스, 부석등이 섞인 화성 쇄설성밀도류는 고온이어서 땅에 쌓인 뒤 높은 온도를 유지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뜨거운 마그마가 화산재 안으로들어오면 두 암석이 뒤섞여 페퍼라이트를 형성하게된다고 합니다



서로 다른 두 방향의 석영맥이 교차하여 생선뼈 모양의 광맥계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생선뼈 모양 광맥계

모항의 화산력 용회암내에는 두 가지의 석영맥이 수직에 가깝게교차하고있어 마치 생선뼈 모양의 형태

광맥계가 발달해 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구조는 화산쇄설물이 빠르게 퇴적되는과정에서발생한 퇴적물 내 유압상승으로 생긴 틈을 석영 물질이 채움으로써 생긴 것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전국 사진작가들의 일몰 포인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 입니다


모항해수욕장

아담한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밭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변산반도 일대에서 가장 한적한 해수욕장으로 규모는 작지만 서해의 다른 해변과 달리 물이 빠져 해변이 

드러나도 하얀 모래가 가득합니다



모항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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