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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광 100선 순천만 습지,세계 5대 연안 습지

작성일 작성자 사랑

순천만 습지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 강의 끝이자 바다의 시작점입니다.

이곳을 순천만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강의 하구가 댐으로 막히지 않아 자연스럽게 바닷물이 들고 나며

S자 모양의 갯골을 통해 갯벌생물들은 육지로부터 유기물을 공급받으며. 해양 생물들에게 탯줄과도 같은

생명선입니다

천연의 보고 순천만 습지는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삶이 있고 평화와 사랑이 숨쉬고 있습니다.

순천만 갯벌은 원형에 가깝게 보존되어 멸종 위기의 철새도래지로 그 보존 가치가 높아지고 있으며

천혜의 학습장입니다. 순천만습지에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순천만의 가치와 소중함, 순천만을 중심으로

한 문화, 역사, 환경 등을 전달하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자연생태해설사가 있습니다.

흑두루미

흑두루미는 천연기념물 228호로 지정되어 국가로부터 보호하고 있습니다.

순천만습지에서는 228일을 흑두루미의 날로 운영하고 순천시의 상징새이자 국제적 보호종인

흑두루미 보호 및 월동 서식지보전의 중요성을 같이며 매년 228일을 잊지 말고 아름다운

흑두루미가 순천만에 영원히 살아가도록 흑두루미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순천만 갈대군락은 누군가 만들어 놓은 것처럼 동그란 원형군락을 형성하고 있으며, 갈대는 주로 씨앗보다

잘려진 뿌리에 의해 번식 한다고 합니다


 과거 캐어진 갈대뿌리가 지금의 갯벌에 정착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갯벌에 정착 후 원형모양으로

자기영역을 확장해 가다 다른 군락과 만나 넓은 갈대군락을 형성한다고 합니다.


습지는 지구상에서 가장 생산적인 생명부양의 생태계이며 습지의 보호는 생물학적경제적 이유에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상의 많은 지역에서는 관개와 매립, 오염 등으로 습지가 훼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와 같은 습지 파괴를 저지하기 위해 1960년 국제 수금류 조사국 주최로

일련의 국제회의와 실무자회의가 개최되었고, 그 토의결과로 197122일 이란의 람사에서

협약이 조인되었다고 합니다.


람사협약의 정식 명칭은 ' 물새 서식지로서 특히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에 관한 협약 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습지란 자연적이거나 인공적이거나 영구적이거나 일시적이거나, 또는 물이 정체하고 있거나, 흐르고 있거나, 담수이거나 기수이거나 함수이거나 관계없이 소택지, 늪지대, 이탄지역 또는 수역을 말하고 이에는 간조시에 수심의 6미터를 넘지 않는 해역을 포함한다고 합니다


농게와 짱뚱어

암수의 집게발 모양과 크기가  각기 다른게로  암컷은 작고 동일하지만  수컷은 하나가  숟가락

모양의 크고긴 집게발이 특징입니다. 짱뚱어는 눈이 커서 겁이 많아 보이는 짱뚱어 등지느러미를 접었다

폈다 하며 물빠진 갯벌위를 가슴지느러미로 기어 다닌다네요.

습지는 우리가 흔히 늪이라 부르는 곳으로, 온갖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는 생명의 소용돌이’ '지구의

허파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람사협약에서 정의한 습지는 물이 주변 환경 및 그와 관련된 동식물을 조절하는 주요한 요인이 되는

지역으로, 지하수면이 육지표면 위로 표출되거나 가까이 있어 대개 땅이 얕은 물로 덮여있는 곳을

의미합니다

순천만의 습지는 동천과 이사천이 만나는 하류지역의 하천 주변과 갯벌에 광대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순천만의 바람을 품고 빗물을 마시며 살아가갈대와 억새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125,209본의 벼과와 사초과 식물들이 군락별로 분위기있게 연출되었으며, 끈질긴 생명력과 특유의

강인함으로 세상을 향해 다시 일어서라 말합니다.

갯벌이 지하 20m 이하에서도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오랜 세월에 걸쳐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면서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동천과 이사천의 직강화에 따른 유속의 증가로 인해 하구의 먼

지역까지 습지가 확대되고 있는 듯합니다.

출렁다리


용산전망대(해룡면 선학리) 가기전에 있는 보조 전망대

순천만 갈대는 동천과 이사천이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되어 순천만에 이르기까지 30리길에 이른다네요.

갈대숲에 가을이 내려앉으면 갈대씨앗은 하얀 깃털을 달고 바람을 따라 먼 여행을 떠난나, 갈대꽃이 눈이

되어 내리는 10월 어느날 장거리 여행을 마친 흑두루미 가족들이 삼삼오오 순천만의 갯벌에 내려앉습니다


순천만의 화려한 미소 칠면초 바다와 가까운 갯벌 상부에서 자라며 새싹이 자줏빛을 띠다가 자라면서

초록색으로 변하고 가을이면 다시 자줏빛으로 바뀌며 색깔이 7 변한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순천만에 가을이 내리면 화사한 붉은색 칠면초 군락과 황금빛 갈대의 물결, 검은 갯벌이 만나. 신비로운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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