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기차여행,사천 바다 케이블카, 순찬만습지, 순천만국가정원

작성일 작성자 사랑

♧ 2019년 8월15일(목) 코레일 관광개발 주관, 사천 바다케이블카, 순천만 습지, 순천만 물빛 축제 여행 

사천바다케이블카는 2.43km를 약20분간을 운행한답니다. (초양도)과 바다와 산(각산)을 잇고 있으며 

 3개 정류장(대방, 초양, 각산)의 승하차 시스템을 적용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10인승 중형 캐빈을 이용하고 있으며 최대 속도 6m/s로 시간당 최대 1,300명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15대는 파란색 크리스탈 캐빈은 바닥이 크리스탈(투명 유리)로 되어 있으며 30대 일반캐빈은

빨간색으로 되어있습니다.

816m 바다 구간을 최고 높이 74m(아파트 30층 높이)에서 아찔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삼천포 대교

한국의 아름다운 100선 대상을 수상했으며 섬과 섬, 산과 바다를 잇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룬 총 연장 3.4km에 달하는 국내 유일의 교량 전시장으로서 한려 해상의 아름 다운 자연 경관과

연육교의 예술적 조형미가 어울려져 있다고 합니다 

대방정류장에서 탑승하여 초양정류장(승하차는 안함)을 거쳐 각산정류장에 내려서 각산 전방대 및

각산 봉수대를 관람 하고 다시 대방정류장으로 돌아 옵니다

순천만 습지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 강의 끝이자 바다의 시작점입니다 

강의 하구가 댐으로 막히지 않아 자연스럽게 바닷물이 들고 나며S자 모양의 갯골을 통해 갯벌생물들은 육지로부터 유기물을 공급받으며. 해양 생물들에게 탯줄과도 같은 생명선입니다


순천만 갈대는 동천과 이사천이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되어 순천만에 이르기까지 30리길에 이른다네요.

갈대숲에 가을이 내려앉으면 갈대씨앗은 하얀 깃털을 달고 바람을 따라 먼 여행을 떠난다고 합니다.

습지는 우리가 흔히 늪이라 부르는 곳으로, 온갖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는 생명의 소용돌이

'지구의 허파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갯벌이 지하 20m 이하에서도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오랜 세월에 걸쳐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면서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천연의 보고 순천만 습지는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삶이 있고 평화와 사랑이 숨쉬고 있습니다.

습지란 자연적, 인공적, 영구적, 일시적이거나, 또는 물이 정체, 흐르고, 담수, 기수, 함수이거나

관계없이 소택지, 늪지대, 이탄지역 또는 수역을 말하며 간조시에 수심의 6미터를 넘지 않는

해역을 포함한다고 합니다

습지란 자연적이거나 인공적이거나 영구적이거나 일시적이거나, 또는 물이 정체하고 있거나, 흐르고

있거나, 담수이거나 기수이거나 함수이거나 관계없이 소택지, 늪지대, 이탄지역 또는 수역을 말하고

 간조시에 수심의 6미터를 넘지 않는 해역을 포함한다고 합니다

순천 시 승격 70주년기념 뮤직 페스티벌

○ 일시 : 2019. 8. 15.(목) 18:00 ~ 22:00

○ 장소 : 순천만국가정원 잔디마당 < 메인무대 > 

축하공연

○ 내용 : 식전공연, 기념행사, 축하공연, 불꽃공연 등

  - 남진, 장윤정, 송가인, 윤수현, 나미애, 소찬휘, 거미, 신현희, 박애리&팝핀현준

물빛 축제

○  2019. 7. 19.(금)  ~ 8.28 (금)

○  워터 라이팅쇼 잔디마당 앞 호수 매일 3회(1회 10분)  20:00, 20:30, 21:00   


물빛축제

○ 라이트 가든 : 동문 일원

○ DJ 치맥 페스티벌

봉화 언덕

 봉화 언덕에 서면 사람의 눈으로 다 볼 수조차 없는 광활한 우주가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과 자연을 어울려 만든 이야기가 바람을 타고 봉화 언덕으로 올라온다. 봉화 언덕에 서서

바람이 전하는 정원 이야기를 온 마음을 열어 듣어 보면 어떨까요.

순천 호수정원

국가정원의 중심인 이곳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관 건축가 찰스쟁스가 디자인 하였다고 합니다.

중앙의 나무다리는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동천을, 호수 중앙의 언덕은 봉화산을. 그리고 순천 도심을 싸고

있는 난봉산, 인제산, 해룡산을 언덕으로 표현하였고 호수는 기존 도심과 신도심 등을 의미합니다.

즐겁고 유익하고 보람찬 여행을 기획하고 주관 하신 코레일관광개발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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