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촉석루, Am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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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촉석루

남강 진주교

진주 금호지

진주 금호지

진주 금호지

진주 장군대산 전망대

진주 장군대산 정상 전망대

진주 집현산 부봉에서

불교는 부처님의 지혜를 믿고 이해하고 실천하는 종교다.
대승불교는 두 방향의 길이 있다.
어떤 방향이든지 "일체 경계는 본래 일심"을 전제로 행하여 일심의 근원으로 돌아가도록 한다.
(1) 자각의 길
부처님의 지혜를 철저하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인데 그 첫 관문은 묘관찰지를 얻는 것이다.
즉, 비유비무 空, 無相, 無願의 지혜로 발심해야 한다.
만약 이 관문을 통과하지 못하면 윤회를 면하지 못할 뿐 아니라, 불법의 큰 이익을 얻을 수 없다.
(2) 자비광명에 의지하는 길
이것은 염불법인데, 명호를 생각하고(뜻) 부르는 외에
일체를 아미타불 화신으로 관하면 묘관찰지를 얻는 것과 동일한 이익을 얻는다.

 

염불의 법은 "아미타"
종교는 문화의 일부다.
돈 버는 거는 아니지만 중요하다.
종교는 신과 인간관계이다.
불교는 철학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다. 심오하다.
기본적으로 수행체계가 있어야 한다.
불교의 철학은 우주와 인간의 원리를 말한다.
서양 철학가들은 물이다, 불이다.
수학자는 수다.
종교에서는 신이다.

가르침(법, 탕체, 근본)
대승의 유일한 법은 일심.
소승의 법은 연기.
일심은 연기(생멸)를 포함
소승과 단절되지 않았다.
가나 선 법은 마음이라고 가르치는데 염불에서는 "아미타"이다.
보통사람들이 안 하는 일을 하는 것이 수행자다.
세계를 바라보는 눈이 달아야 하고
바르게 봐야 한다.
수행은 이익을 줘야 하고
뚜렷하게 해야 한다.

 

《대승불교의 신행 체계》
1. 부처님의 지혜를 우러러 믿어야 한다.(앙유여래 일향복신)
   지혜는 일심(총지) : 성소작지, 묘관찰지, 평등성지, 대원경지(사지)
2. 신해행증 : 상구보리 하화중생 귀일심원 동체대비
3. 신행체계 : 신심 → 안심 → 발심 → 정정취 → 회향 → 일심
4. 일심정토 염불 :
염불 수행의 법은 아미타, 정토는 일체가 아미타불 화신이다.

이 법은 소승으로부터 대승에 이르는 팔만사천 법문을 관통하는 핵심이며
불교를 가장 빠르고 가장 쉽게 이해하고 실천하여 이익을 얻는 지름길이다.
이 길을 만난 불자는 선근복덕이 깊고 행복한 사람이다.
이 길을 가는 사람은 당당한 불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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