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은 곳

중랑천의 장미축제 ... ( 하나 )

작성일 작성자 로마병정







허리가 아파요 선생님

찬찬히라도 걸으셔요 어머니

무릎이 속을 썩히는데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걸으셔야 한다니까요 ...^^



영감님 복지관에 공부 하러 나서시는 날

물한병 싸들고 신발끈을 잡아 맵니다


아무리 햇볕이 강해도 썬그림 그딴거 난 모릅니다

공기나쁜거 그딴것도 난 모르구요 



장미축제가 있다는 태능 근처

지하철로 물어 물어 찾아 갔습니다.

뙤악볕이 쨍쨍인 오후 1시경

눈을 뜰수가 없었지만

장미의 황홀함에 난 이미 빠져 들었습니다

불을 밝히려는지 인부들 모두 들덤벼 바쁘데요 ...^^


















































































발끝치기를 하루에 1,000 여번씩이나 합니다

무릎에 힘을 주었다 뺐다하는 운동도 보통 몇백번

약을 먹어도 주사를 맞아도

주구장창 물리치료도 고때만 어떠구루 하던 내 무릎

지금은

어기죽 어기죽 제비처럼 날세진 못해도  

5,000 ~ 7,000 보는 보통 걷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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