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은 곳

구물 구물 설준비를 합니다 LA 갈비도 재고 목삼겹도 무치면서 ...

작성일 작성자 로마병정






시아버님 기일 모시고

뒤이어 맞닦드리는 구정 차롓상과 손님 접대

어른 애 모두 반기는 LA 갈비를 들여옵니다. 




배 키위 양파 마늘 파 진간장 원당

정종 후추가루 깨소금 참기름 실고추

양파 키위에 정종 넣고 갈아 참기름 뺀 양념을 모두 섞는다.


 





갈비를 60분 ~ 90분 쯤 냉수에 담가 핏물을 뺀다

뼛가루와 불순물 제거차 깨끗이 씻어 받쳐

보송 보송 물기를 뺀다.

 





양념이 고루 배이도록 한켜 한켜 고루 무친다 

골고루 버므려지면 참기름을 듬뿍 넣고

아래위를 뒤적이며 무쳐 채곡 채곡 쟁여 딤채에 넣는다.

 






☆  ☆  ☆  ☆  ☆  ☆  ☆





돼지고기 양념엔 사과대신 배를 넣었고

소고기 양념을 그대로 쓴다 

다만 돈육엔 곱게 간 생강을 꼭 넣는다.


 





목삼겹살을 쇠고기 양념에 무치면

쇠고기와 거의 비슷한 맛이고 오히려 조금 덜 질기다

여러가지 쌈채소를 곁들이면 부드럽고 맛나다.


 





골고루 무쳐 참기름을 들뜨리고

아래 위를 뒤적이며 버므려 준다

꼭 꼭 눌러 담아 갈비랑 함께 딤채에 넣는다...^^


 






☆  ☆  ☆  ☆  ☆  ☆  ☆





곱창 대창 막창을 밀가루에 바득 바득 문질러 씻고

갖가지 향신료 넣은 끓는물에 데쳐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받쳐 사용한다.


 





기름 두르지 않은 팬을 중불로 맞추고 서서이 굽는다

노릇 노릇하게 색이 들면서 익어가면 

참기름과 후추 토막낸 마늘과 파 그리고 양파를 섞는다.


 





무채  배채  대파채  저민 마늘과 고추가루 실고추

싱싱한 생굴에 저민 밤까지 섞어 발갛게 무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곁들인다.






저녁식사를 하기엔 조금 이른시간이라  

술이 곁들여지니 안주상  

이래 저래 떡버러진 술상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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