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담그고 덧된장도 담가 일찌감치 숙제 내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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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먹거리.

장을 담그고 덧된장도 담가 일찌감치 숙제 내려 놓습니다.

로마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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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담습니다

메주 7kg에 물은 25kg을 잡았구요

간기는 계란 떠오름으로 맞추었습니다.






묵은 된장을 모두 끄집어 내

콩 삶아 개량메주 두어 양재기 섞어 덧된장을 담습니다

정월에 만지면 파리가 없어 아주 편하거든요.

 





쥐눈이콩을 삶아 짓이겨 된장에 섞었더니

샛노랗게 예쁘질 않고 거므티티 맑질 않네요 

그래서 올 해는 메주콩을 삶아 섞습니다.

 



 

종일 햇볕이 머무는 옥상이라서 

광목으로 덮어 마름을 막습니다.

한 여름에는 모두 오지뚜껑으로 바꾸어 덮을게구요.


 





이제 장 담고 덧된장 작업까지 끝냈으니 

묵직했던 숙제 애저녁에 끝냈습니다

아주 개운합니다 ...^^







☆  ☆  ☆  ☆  ☆  ☆  ☆





콩을 삶을때엔 한눈을 팔수가 없습니다

끓어 넘쳐 부뚜막이  스케이트장이 되거든요

부엌에 머무는 고 짬에 찬 두어가지를 만듭니다.


 





며느리도 딸도 내일 모레가 오십

칼슘 보충에 도움이 되겠거니 멸치를 볶습니다

들고 내려가거라 소리 소리 지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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