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은 곳

기암하게 예뻣던 보카시 명자나무 꽃

작성일 작성자 로마병정






돌연변이로 바뀐 우리집 명자나무

여전히 꽃송이가 장미만큼 큽니다 ...^^

































































위 명자나무의 색이 애초엔 갖가지로 멋졌었답니다

먼 동네 직박구리까지 날아들어

하나씩 따먹고 뒤로 서고 다시 차례대로 먹고 뒤로 서고

이 직박구리 만큼만 규칙을 지킨다면

경찰이고 검찰이고 필요 없겠단 생각을 했었답니다






직박구리에게 몽달발이 당할까 계단안으로 들였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빨강색 한가지로 피면서

꽃송이가 줄장미 만큼 커졌습니다

변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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