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민 족 책 략

미국 서부 이야기(7) : 그랜드 써클 -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그랜드 캐년(B)

작성일 작성자 한국인

미국 서부 이야기(7) : 그랜드 써클 -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그랜드 캐년(B)

(한국인 / 2018. 07. 10) 

 

이번에도 지난번에 이어 미국 서부의 대표적 경관

그랜드 캐년의 웅장한 모습을 소개합니다.

 

그랜드 캐년을 처음 가보고 며칠 지나지 않아

라스베가스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그랜드 캐년까지 가서

다시 헬기를 타고 그랜드 캐년을 돌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헬기를 타고 그랜드 캐년을 종단하면서

여러 곳을 두루 보여주는 것을 기대했었으나 실재는

30분 동안 그랜드 캐년 상류를 횡단하고 오는 코스였습니다.

 

역시 기대했더 것보다는 조금 실망을 했습니다.

그래도 하늘에서 본 그랜드 캐년의 장관이니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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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 본 그랜드 캐년

(한국인 / 2018. 07. 10)

 

<라스베가스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그랜드 캐년으로 날아가는 상공에서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광활한 대지에 물의 흐름이 생기고 그 흐름이 이렇게 골짜기를 만들어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곳은 그랜드 캐년의 본류는 아니고 지류로서 골짜기가 생겨가고 있는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의 왼쪽 상단 모퉁이에 제가 타고간 경비행기의 일부가 프로펠러와 함께 보입니다. "그랜드 캐년 항공"이라는 글자가 선명합니다.> 

 

<경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후버댐의 모습입니다. 폭우가 한바탕 퍼붓고 난 직후라서 사진이 선명하지 않습니다. 옛날 미국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조성한 대형 다목적댐으로 1936년에 완공되었는데, 콜로라도강 중류에 위치한 높이 220m, 너비 200m에 달하는 당시로서는 초대형 공사라고 하네요. 처음에는 "볼더댐"이라고 했다가 1947년에 후버 대통령을 기념하기 위해 "후버댐"으로 개칭되었다고 합니다.>

 

<이제부터는 관광 전용 헬기에서 내려다 본 그랜드 캐년 모습입니다. 그랜드 캐년에서 가까운 광활한 대지 위에 소나무 숲이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랜드 캐년의 상류 모습입니다. 평탄한 지형에 침식작용이 일어나 저토록 거대한 골짜기가 만들어 졌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관광 전용 헬기를 타고 그랜드 캐년의 일부 구간을 횡단하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그랜드 캐년의 광활한 골짜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고 있네요.>

 

 

 

 

<헬기에서 찍은 사진들이라 유리에 반사된 햇빛 때문에 뿌옇게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타고 그랜드 캐년을 횡단했던 헬기와 동일한 헬기들이 많이 있네요. 핼기장을 막 나오면서 찍은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그랜드 캐년 전망대에서 바라본 그랜드 캐년입니다.>

 

 

 

 

 

 

 

 

 

<그랜드 캐년의 본류인 콜로라도 강이 도도히 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랜드 캐년에서 라스베가스로 돌아오는 경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면서 쵤영한 것으로 무슨 활주로 같기도 한데 분명치 않습니다. 우주선이 내리는 신비한 비행장은 아닐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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