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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로고속도로통행한 박동성경사의 대기발령 징계 철회를 촉구하며.

작성일 작성자 hawk807

       우리는 정의를 위한 용기를 가진자를  영웅이라 부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웅이 있는 사회를 부러워합니다.

정의가 살아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죠.

 

옆 사진은 바로 이러한 영웅이라 일컬을 수 있는 용기있는 분 박동성경사입니다.

 

누구도 하기 어려운 고속도로 통행을 위해 스스로 나서서 사회에 이륜 통행의 정당성을 알리기위해 나선 분인데 현재 관악경찰서에 대기발령상태랍니다.

 

영웅을 지키지 못하는 사회는 희망이 없습니다.

우리 힘을 모아 영웅을 본받는 사회를 만듭시다!

 

"영웅 지키기 사회운동"을 언론 및 시민단체와 연대

하여 적극 전개하고자 합니다. 

 

■. 지금 우리 기성(어른) Rider가 가져야 할 덕목 3가지

▶(제도)고속도로 통행규제 法과 이륜차 사회차별 개선◀

▶(문화)법과 질서와 신의를 존중하는 솔선수범으로 멋의 창조◀

▶(교육)이륜차를 좋아하는 젊은이들에게 올바른 꿈을 심어 주는 것◀

 

그들은 아직 "때"가 아니라지만, 문제는 Rider가 아니라 그들에게 " 때"의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규제와 단속이 미래에 사람들에게 웃지 못할 촌극스런 그리고 부끄러운 시대가 아닐까요? 

 

                              ■. 2007. 5. 9. (14:00) 여의도 국회 공청회

           주제: 도로교통법 제63조 고속도로 통행규제법 개정입법 관련

                   개정안 발의를 위한 매우 중요한 사회적 순서입니다.

 

0. 정부는 전문지식도 없이 35년을 “이래서 안 돼!”하였고, 이륜차에 대한 편견과 무지의 국민들은 “저래서 안 돼!”하였습니다. 이제 정부의 “이래서 안 돼!”는 명분을 잃고 헌법재판소의 위헌결정을 눈앞에 두고 있으므로 염려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저래서 안 돼”가 아닌지요?  이 책 속에 “이래서 안 돼!”로 인해 침체되고, 기형화된 이륜문화의 실상과 원인, 그리고 “저래서 안 돼!”를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다.

  대형 바이크라이더들은 절대로 폭주족이 아닙니다!!!!!.

 

   사회의 잘못된 시각으로 오히려 죽음으로 내몰리기까지도 합니다.

 

실제로 2월25일 구리에서 남양주 가는 삼거리에서 그 길을 자동차 전용

 

도로로 착각한 경찰의 밀어붙이기식 추돌사고로 인해 정속주행하던 27세

 

의 젊은 라이더가 경찰차에 의해 죽음을 당했습니다.

 

고 박현수군의 수사는 국과수까지 넘어가 거의 경찰의 오판으로 인한 과

 

잉단속으로 결론지어지고 있고 곧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박동성 경사가 공직의 신분으로 고속도로 통행을 시도한 것도 바로 이러

 

한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결코 경찰의 위상을 깎아내린 것이 아니고 오히려 경찰로부터 등돌리려하

 

는 많은 일반인들에게는   틀린 점을 옳바르게 고치려는 경찰도 있다는 새

 

로운 시각을 심어 준 분입니다.

 

 

그리고 평상시에도 꾸준히 개인적인 시간과 비용을 털어 이륜차 바른통행

 

을 계도하시고 계신 분으로 많은 라이더들이 그 분을 따라  올바른 라이딩

 

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청에서는 이러한 사실들을 인지하지 못하시는건 지, 아니면 

 

고위층에서 이러한 일들이 처벌대상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직된 사고관을

 

가지고 계신 것인지 관악경찰서 소속인 박동성경사님이 현재 대기 발령

 

이라는  처벌을 받고 있답니다.

 

 

처벌과 규제가 능사인 시대가 아닙니다.

 

 

최상위법인 헌법에 보장된 인간의 기본권인 양심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권리, 또한 이동의 자유권,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권리는 무시된채로 

 

내란 및 외환의 죄가 아닌데도 하위법인 공무원법을 내세워 능력있고

 

 열성적인 경찰을 대기 발령했다는 사실 또한 경악을 금치 못할 일입니

 

다.  

 

 

부디 열린사고를 가지고 오히려 이륜차 계도 정책에 폭 넓은 경험과 지식

 

을 가진 인재를 등용하시는 것이 어떠실지요.  

 

 

   

 

 

3.1행사 :  이륜문화를 황폐화 시킨 정부는 광화문사거리 통과 투어를 봉쇄하

는데 성공했고 우리는 35년묵은 정부의 거짓된 이륜政策을 社會에 널리 알리

는데 成功 했습니다.

 

이 나라 경찰은 진정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가?

 

 아니면 고위층 소수만을 위해 존재하는가?

 

자율적으로 모여 질서유지를 하던 위 사진의 이륜라이더들이 나중에 나타난 경찰 및 전경

 

들의 포위와 일방적인 보도지침에 의해 언론에 비추어진 불만집단인 것처럼

 

되어버린 아래의 사진!!

 

너무도 성숙한 국민의 시민의식과는 구별되는 거꾸로 가는 경찰의 대응지침 및 전략.

 

참으로 한심스런 구시대의 잔재입니다.

 

 

생각해볼 일입니다. 

 

현 이륜차의 무질서는 어디서 왔는가? 

 

 35년간 규제로 인한 사회적 폐해가 아직도 국민 탓인가! 

 

 

3월 1일  연사로 나서 이륜차의 도로통행규제의 부당송을 호소하면서 이러한 잘못된 정책의 희생자가 된 고 박현수군을 추모하는 집회에서의 박동성경사님!

 

 

신공항고속도로에 들어 섰습니다.   이시대 진정한 용기가 "길"을 열고 있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신의 권리를 되찿기 위해 자원하였습니다.

 

 

많은 라이더들과 그 가족들이 모여 이륜차의 바른 통행을 결의 하고 홍보하며 청소년들의 계도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우리의 권리를 되찾는데, 기종과 지역 및 남녀노소 구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질서 속에 있습니다. 이 사회 우려의 대상이 아닙니다.

 

스스로 확보해가는 질서속에서 아름다운사회를 창조해나가려는 것입니다.

 

 

이륜차 올바로 타기를 위한 투명한 연대의 모습이 우리의 힘입니다.

 

!  

놀러 다니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 사회 책임을 함께 하는 대한민국 국민 중, 한사람입니다. 

 

 

준법운행 행사  2006.3.12. 대구,  2006.1.22. 부산,

 

 

 

 

 

 

 

 

 

2005. 11.28. 서울 명동 삼성화재 본관, 3층 회의실서 이륜차 제도 개선을 위한 심포지엄

 

 

 2006.1.14.KBS 100분 공개토론          2006.1.24. 평화방송 포럼

 

 

 

이륜차의 사고 예방을 위해서라도 고속도로(Expressway)는 개방해야 합니다.이제 토론에서

 

도 반대의견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2006.5.3. 임시개통 된 강원도 미시령터널,  2006.5.12. 전용도로화 계획 취소와 표시판 철거.

 

많은 예산을 얻기 위해, 유료도로의 더 높은 통행료를 위해 전용/고속도로가 악용될 수도 있습니

 

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07. 4. 1. 충남 공주 반포 희락동 소재 희락식당에서 기념촬영

 

4. 10. PerterKim and  박동성경사님, 부산 권고문님일행분,경상지부일행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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