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수영이라하면[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메라니입니다

수영 경험담을 올리겠어요

용기 갖고 도전장을 내시기를...

그러니까요

메라니 15세때부터 수영을 익혔습니다


ㅎㅎㅎ

결혼 후  지금까지 밥은 굶었어도 수영을 굶지를 아니했거든요

일본 가서도 오 년 동안 일본인들과의 대회를 했어도

한국의 주부 다움을 잊지 않고

금메달을  그들에게 빼앗기지 않고  따냈습니다


시화호에서의 대회 때도 2회때인가요

1 회때  YMCA 회원들이 현해탄을 마구 밀어 붙이고

1 회때 일등을  한 회원을 금메달 따게 만드느라

방해를  하는바람에 은 메달에 그쳤죠

타지방 [수원에서 출전을]출신이라서 손해를 보았죠

흑흑흑


그리고 부산 광한리 가 니 또 대회를 남녀 700여 명이었는데요

여자가 260여명 이었어요

그중에서 금메달을 현해탄은 땄어요

그 것뿐입니까요 주문진으로 갔죠

 파도타기로 오리발 수영대회를 나가서는 또 금메달을 ㅎㅎㅎ


그리고 실내대회로는요 수원 월드컵 수영장에서 나가 금메달 [자유형]을

이 곳 당진시장기배에서도 또 금메달을 그땐 메라니는  고희 었으며

 다른 아그들은 육십 대로  나이가 많이 차이가 났는데두

고희가 넘은 수영선수들이 메라니 한 사람이라서 출전할 기회가 없었어요

ㅎㅎ하는 수 없이 육십 대로 출전을 했죠

메라니의 수영 이력서입니다요


지금은  올 겨울에 허리가 목뼈를 6번 2번 골절을 ..

일본서 지진 부상으로 척추 3  4  5 번이 으스러지고요

올 겨울에 요추를 1 2 3 또 골절을 입고 한 달간 입원을 했죠

아마도  셩 대회를 나가면 스피드에서 뒤질 것 같은데 글쎄요?

해 봐야죠 ㅎㅎㅎ

고희가 넘은 아그들과 한 다면야 해 볼만 하겠죠

스피드가 많이 떨어진 것을 스스로 느껴요  흑흑흑  메라니의 수영 이력서입니다요


2018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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