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세계로  [삶의 이야기]

글/메라니


아무도모르는 세계로 들어가는

행운아가 된다
그럭저럭  노을 지는  햇살이
내일 과의 선약에 도장을 찍고
하루를 마감하는 장식으로 쇼핑을 간다


내일향한 건강지킴이로

주식인 감자와  빵  과일로 

만찬으로 준비한 후

공원으로 직행하여 걷기 운동으로 

오늘이라는 나만의 과제를 마감한다

늦은 시간  창가로 가서
하늘 바라보며 신 세계의

평화로운 세상을 詩로 만들어 저장해 둔다


떠날 날이 좁아지는

인생 테두리 안에서

다람쥐 인생이라고 스스로를  인정한다

주말은 짧고  긴 여행으로
깊이 있는 학습효과를 맛보는
나만의 소중한  길로 떠나는

인생 터널  향한  발걸음을 재촉한다

여유를 갖고
당당하게
아직은 짐이 되지 말자
라고.
2019  9  10

서울 가는 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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