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배 부른데 뭘[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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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내 배 부른데 뭘[ 삶의 이야기]

산란 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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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내 배가 부른데 뭘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내 배가 부른데 아쉬울 것 없지 하는 사람과 무엇이 다를까?
기막힌 정부 시책에 한 숨 만지는 국민들이 애증이 갑니다

 어제는 여당 대표라는 사람의 한마디가 국민을 울렸기도 해요
 그 작자 자가용 뒷 좌석에 앉아 왔다 갔다 하니

하루 한 개가 아니라 한 달에 한 개도 필요 없겠지만요
걷고 함께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시는 국민들의 애환을 안다면

그 작자 그런 소리가 나옵니까요 분통이 터집니다


오늘도 많은  국민들은 읍면사무소 우체국 등등

 아침 이른 시간을 쫒아서 하루를 먹고사는 짧은 하루를 쪼개어

4~5십여 개 분배를 해 주는 정부를 믿고 줄 서기를 합니다

메라니도 갔다 그냥 돌아왔습니다

앓느니 죽지 하는 마음으로 발길을 돌리고 말았답니다


사랑하는 국민들이시여!

우리는 용기 있대한민국을 살아가는 힘이 강한 민족입니다

하루를 믿고 생기 있는 시간을 다 함께 이웃을 위로하는

시간을 조금은 참고 인내한다면

새롭게 탄생하는 삶을 기대할 것입니다

봄 오면 겨우내 잠들던 나뭇가지에도 싹이 트고

땅 속 깊이   잠들던 푸릇한 싹들처럼

우리 삶도 무한한 평화가 다가올 것입니다


아침이 햇살이 비추는 창가를 맴돌며 우리에게 다가오는 시간입니다

수많은 이들이 오가는 길마다 마스크로 누군지를 모른 체

그냥 스쳐가는 슬픈 일상을 맛보는 오늘을 열어갑니다


2020 3 3

슬픔이 나를 울려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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