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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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라니와 요리

황태전

산란 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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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 채, 한 줌 집어서 뚝딱뚝딱 만들어 저녁 반찬으로 휘리릭~~ㅎㅎ

요것이 반찬은 물론 안주도로 잘 어울리고요.

 

이렇게 만들어 ..양념을 응용하여 조리를 하면..또 다른 맛깔스러운 고급 반찬이 만들어 진답니다.

오늘은 1탄으로.. 꼬돌꼬돌한 황태채전(황태전) 포스팅 들어갑니다.

 

 

 

◈ 꼬돌꼬돌 고소한 황태전(북어전) ◈

 

 

[재료] 황태채 40그램정도, 달걀1개, 백명란 4분의1토막, 후추가루, 파, 부침가루 1숟가락, 들기름

 

 

황태채 한 줌.. 저울에 달아보니 대략 40그램 정도랍니다.

식가위로 잘라 물에 얼른 휘리릭~!! 물끼를 짜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오늘 간은 백명란으로 하였습니다.

냉동실에 넣었던 명란 30그램 정도.. 백명란젓 4분의1 정도의 양입니다.

 

명란의 껍질을 벗겨서 준비를 합니다.

 

 

손질한 황태채에 후추가루 약간, 다진파, 백명란젓을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 주었습니다.

명란을 넣고 무쳤을때..짜지 않은 간입니다.

 

* 파는 아직도 움파를 먹고 있네요~^^*

 

 

조물조물 무친 황태채에 부침가루 한숟가락을 넣어서 숟가락으로 섞어주세요.

 

 

달걀 하나 넣어서 잘 섞어서 부침을 만들면 됩니다.

(달걀 하나가 적으로 2개 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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