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와 보이스피싱[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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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변호사와 보이스피싱[ 삶의 이야기]

산란 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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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와 보이스피싱[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우리나라 한해에 변호사가 2천 여명이 나온 다한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엔 변호사 6만여 명이나 개업 또는 쉬고 있다고 한다

현실은 현재 개업 변호사 숫자는  2만여 명이 나온다 한다

얼떨떨하게 들었지만 머리 좋은 이들이

 이렇게 숨 조차 쉴 수 없다는 이야기에 씁쓸한 입맛을 느낀다


그래서일까?

오늘 아침 뉴스를 듣고는 아연실색을 금할 길 없다

보이시피싱에 자금 전달책으로 이용당한 이가 바로 변호사라는 거다

한번 자금을 회후하면  \. 30 만원의 수당을 준다나?

어쩌면 이런 뉴스를 들어야만 할까?

입맛이 쓰기만 하다 비싼 등록 금주고 일류 대학 법학을 공부하고 나니

갈 곳도 개업을 해도 넉넉지 못함이 이 사람에게 부 축였는지도 모른다

 아무리 힘이 들어도 자신을 팔아먹는 일은 비참하다

한번 발을 잘못 들여놓기라도 하면 평생 짐을 지어야 한다는  생각을 못했을까?


슬픈 이야기를 듣고는 차 맛도 잃을 뻔한 메라니의 아침이 흐른

가슴이 미어지는 현실을 스치는 바람처럼 흘러갔으면 바람이다


2020 5 13

아침에 뉴스를 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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