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에 공감하길 바란다면"
내말에 귀기울이고 내말에 공감하며 내맘과 같이 느끼길 바란다면
그들의 삶과 그사람의 마음과 그의 아픔을 이해해야한다
책속에 명언처럼 누가봐도 맞는 말일지라도
그 순간 그 느낌 그 아픔을 이해하지 않고
그냥 말뿐인 위로와 공감대 형성은
그 누구와도 교감할 수 없다
아픔을 아픔이라 느끼는
사람은 결국
똑같은
아픔
그것을 경험하고 치유받고 이겨낸 사람들끼리만 아는것이니까
마치... 그러하다 눈이 없는 사막한가운데
하얗고 차갑고 뽀득거리는 눈밭을 설명하는것 처럼
니콘D7100 + 니콘af-s80-200f2.8ed 공감대
[촬영장소 : 경남남해 대경대학교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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