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DAY 20)길위에서다

작성일 작성자 BlackCat


"내가 가는 이길이 어디로 가는지"


GOD가 노래했던 그 가사말처럼...

나는 분명 어느 길위에서 어느 삶위에서 끝없이 걸어가고 있다

하지만 정작 그 길이 맞는지 그길의 끝에 무엇이 있을지는 알지 못한다

목적지가 있다면 차라리 몸은 힘들어도 끝을 향한 마음은 편할텐데

길의 끝자락을 알수 없는 삶의 길고 긴 그 거리를 오늘도 걷는 아침


니콘D750 + 니콘60mmf2.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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