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길... 그런 봄을 맞이하길"


길위에 생명에게 겨울은 혹독하다

어쩌면 매일 아침을 맞이하는건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의 기쁨과

또 힘든 하루의 혹은 내일이 없을지도 모르는 밤을 맞이해야 함을

길위에 생명들은 저마다 그래서 생존의 방법을 찾고

태어나면서 부터 그런 삶을 배워간다

그들의 봄은 너무도 멀고.. 그들의 겨울은 너무나 힘겹다

잘이겨내고 견뎌내.... 그 겨울 뒤에 봄을 맞이하길


니콘D750 + 니콘60mmf2.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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