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춘 시간속 잠든 너를 찾아가"


아무리 막아도 결국 너의 곁인 걸

길고 긴 여행을 끝내 이젠 돌아가

너라는 지븡로 지금 다시 Way Back Home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더욱 즐거워 지는건

코시린 겨울 바람때문이기도 하고 연말이라는 분위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 한해를 보내면 함께할 시간이 또 그만큼 줄어들

우리의 짧은 시간이 아쉽기 때문이기도 하다


니콘D750 + 삼양8MMF3.5Fish-eyeUMCCS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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