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시간을 붙잡다!(DAY 100)-대구 금호JC야경

작성일 작성자 BlackCat


당신이 혹시 사진기의 뷰파인더를 사랑하게 되었다면

한번쯤 이런 질문을 받은적이 있지 않나요?

"사진을 언제부터 좋아하게 되었나요?"

내가 사진을 취미로 선택하게 된 이유는 앞서도

몇번 이야기 했듯.... 네셔널 지오그래픽의 동물사진을 보고 나서 입니다

자연 그리고 그 순수한 생명력을 나도 한번 담아서 간직하고 싶었으니까요

하지만 이것은 사진을 찍고 싶다는 물론 지금도 변함없는 꿈이었고

사진을 진짜 좋아하고 빠지게 만든것은 반짝이는 야경들 때문이었어요

긴궤적의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혹은 밤하늘 별들처럼 빛갈라짐들이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매력적이었으니까요

특히나 찰나의 순간을 기록하는 카메라의 특성이 전부인줄 알았는데

오랜시간을 기다리고 그 시간의 연속을 한장으로 압축할수 있는

야경사진의 매력은 나에게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되었구요

시간을 붙잡는 사진 그 사진을 만드는 시간

어느덧 DIA De Rosa라는 프로젝트를 마감할 시간이 되었어요

새로운 시선을 쫓기도 하고 새로운 풍경에 빠지기도 하고

혹은 더 열심히 배우고 연습하는 사진방을 만들어갈

새로운 프로젝트도 많이 지켜봐주세요 ^_________^

무더운 여름입니다. 

이웃 여러분 형님 누님들 건강 조심조심하세요


니콘D7100 + 시그마70-300 + 니콘35mmf2d + 니콘20mmf2.8D 금호JC 시간의 흐름을 담다

[촬영장소 : 대구 금호JC 야경을 촬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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