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를 다녀오다 -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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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추억의 그림자

헤이리를 다녀오다 - Design

렌즈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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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발족된 헤이리는 15만평에 미술인, 음악가, 작가, 건축가 등 380 여명의 예술인들이 회원으로 참여해

집과 작업실, 미술관, 박물관, 갤러리, 공연장 등 문화예술공간을 짓고 있습니다.

마을 이름은 경기 파주 지역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래농요 ‘헤이리 소리’에서 따왔습니다.

 

나는 금속으로 외장을 한 건물에 열광한다. 특히 비바람의 흔적이 베인 . . .  

 

 

 

 

  헤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들이 문화예술에 관한 담론(談論)과 창작(創作) 활동을 하기 위해 이룬 공동체마을.

회원들의 순수한 정신(精神)과 이념(理念)을 합일하여 만들어진 실험적 공동체

헤이리 구성원들의 창조적 작업을 통해 국내외 문화예술 콘텐츠의 생산(生産)과 집산(集散)의 새로운 메카 지향

 

 

                                                        어느 도예가의 갤러리 앞에 만들어 놓은 꽃밭

        

 

헤이리 거기엔 뭣 하나 디자인에서 멀다 싶은 것이없다

 

한길사에서 운영하는 북 하우스 입구에 있는 간판과 코르크 병마개를 모아만든 안내판 

 

우리가 돌아나오던,

 해가  서산 마루를 넘던 그 시간에도

사람들이 떠날 줄 모르는

헤이리

거기엔 똑같은게 없다.

개울을 건너는 다리 하나도

건물 마당  바닥 하나도

눈길 가는 곳 어느 것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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