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 전당은 안동 시민들 뿐만 아니라

경북 북부지역 및 강원도 남부지역 또는 충청북도 동남부 지역 주민들의 문화 갈증을 채워 줄 것 같다.

올해 연말까지 주옥 같은 공연들이 즐비하다.

그것도 대구나 서을 공연보다 저렴하게 말이다.

귀뚜라미 우는 이 가을 밤도 행복하지만

우리가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문화를 접하므로 느끼는 또 다른 행복을 맛보시길 바랍니다 .

 

 

 

 

 

 

조수미의 공연티켓은 이미 매진되어

골드패키지 40%는 사실상 무효가 되었습니다.

그밖에

국가유공자는 동반1인까지 50%

 

경로우대  50%

 

장애인은

1-3급 본인과 동반 1인까지 50%

4-6급 본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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