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를 뜨러 경인지방병무청 뒤 팔달산 자락을 올랐습니다.

비 내린 뒤라 희뿌연 하늘과 연무로 산자락은 흐릿했지만

봄빛은 완연했습니다.

진달래며 개나리, 산수유와 목련이 어우러진

어릴 적 보던 산의 모습이라 휴대폰을 즐겁게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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