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대관령 양떼목장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횡계3리 해발 832M


TV등에 많이 출연한 대관령 양떼목장은 강원도 여행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거 같습니다.


매표소입구에서 천천히 걸어서 조금 올라가면 양들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 장이 있는데 그곳에서 건초먹이를 받아서


먹이주기 체험이 끝이 나면 그때부터 목장산책로를 따라서

시야가 탁 트인 목장 한 바퀴를 돌아보면 됩니다.


지금은 겨울철이라 방목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날씨가 풀리면

수백 마리 양들이 넓은 초원에 방목을 한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양떼목장에 방문하는 손님을 위한 것뿐만 아니라

양털을 깎아 제일모직 등에 판매를 하였지만 현재는 양털


세정 양털 깎는 인건비가 더 비싸서 최근에는 3~4월에

깎은 양털을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버린다고 합니다.


양떼목장 입장료

대인: 5000원 소인: 4000원


입장권을 구입하시면 체험장에서 양의 먹이 (여물)을

받아서 먹이 주는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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