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뭐 별것 있나요.

[청도 화양] 나들이 하기 좋은 청도 읍성

작성일 작성자 수철



[청도 화양] 청도읍성


청도의 관광지로는 운문사 프로방스 소싸움경기장 와인터널과 여유롭게

걸으면서 구경하기 좋은 청도읍성이 있습니다.


읍성주변에는 석빙고 공북루 등 객사로 사용되었던 도주관 동헌이 있고

동헌은 화양초등학교 동쪽 있는 옛 건축물이 있습니다.


청도읍성

청도읍성 경상북도 기념물 제103호로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에 축성된

남고북저의 석축성이다.


청도읍성은 고려 시대 때 토축성 이었던 것을 1590년(선조 23)왕명에

따라 석축형으로 고쳤다.


읍성은 임진왜란과 일제 강점기 읍성 철거 정책을 겪으며 성벽이 헐리고

문루가 제거되어 성벽 일부와 기저만이 남아 있었다. 2005년부터 읍성을


복원하기 시작했고 2019년 완공을 목표로 복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청도군은 청도읍성 복원을 계기로 그동안 단절되었던 청도읍성 밟기를

2009년 처음 재현한 이래, 매년 음력 정월에 청도읍성 밟기를 시행하고 있다.


청도읍성 밟기 외에도 순국선열을 위한 진혼 공연 마상무예 시범 공연

화양 여성 농악단 풍물놀이, 초청 가수 공연 등 해마다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석빙고

청도 석빙고는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석빙고 6기 가운데 가장 먼저 만들어

졌으나 아쉽게도 갑오경장 이후 반상의 위계가 무너지고 난뒤 일제 강점기 때

좁은 길에 다리를 놓거나 주춧돌로 쓰기 위해서 가져 가는 등 많이 훼손되었다.


현재의 모습은 완전한 석빙고의 모습이 아니고 위의 봉분 부분이 훼손된

모습으로 남아 있어서 석빙고 내부를 상세하게 볼 수 있다.


따라서 다른 지역의 석빙고는 내부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내부를 볼 수  있는

청도 석빙고를 많이 보러 온다. 

                     [출처] 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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