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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단양이 자랑하고 있는 단양팔경 도담삼봉/석문

작성일 작성자 수철



단양팔경 도담삼봉 /석문

도담삼봉 /석문은 충북 단양군 도담리에 있는 경승지입니다.


단양이 자랑하고 있는 단양팔경 중 으뜸으로 꼽히는 도담삼봉

남한강 한가운데 우뚝 솟아있는 세 가지의 봉우리 도담삼봉은

자연이 빚은 한 폭의 멋진 동양화 같습니다.


도담삼봉은 장군봉 (남편봉)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교태를 머금은

첩봉 (딸봉)과 오른쪽은 얌전하게 돌아앉은 처봉 (아들봉)

세봉우리가 물위에 솟아 있다.


이곳은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할 만큼

젊은 시절을 이곳에서 청유하였다고 한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아들을 얻기 위해 첩을 둔 남편을 미워하여

돌아앉은 본처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살펴볼수록 그 생김새와

이름이 잘 어울려 선조들의 지혜와 상상력이 감탄스럽다.


석문

석문을 보기위해서는 도담삼봉에서 남한강 상류 쪽으로  200m

정도 가다보면 정상으로 올라가는 높은 경사에 설치되어 있는데


가파른 계단을 따라 천천히 걸어서 올라가다보면 우뚝 서 있는

석문을 볼 수 있는데 정말 자연의 신비로움을 접할 수 있다.


석문은

석회동굴이 무너진 후 동굴 천장의 일부가 남아 지금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동양에서 제일 큰 규모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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