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좋은날

[대구 달성] 비슬산 대견사 참꽃군락지

작성일 작성자 수철


[대구 달성] 비슬산 대견사 참꽃군락지

                                 대구 달성군 유가읍 일연선사길177


대견사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있는 절은 지리산 법계사 그 다음

높은 곳이 비슬산의 대견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비슬산에 있는 대견사 창건자는 미상이나 신라 흥덕왕 때 창건한

사찰이며 절의 폐사에는 빈대와 관련된 일반적인 설화가 전래되고

있으며 그 시기는 임진왜란 전후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 뒤1900년 영친왕의 즉위를 축하하기위하여 이 재인이 중창

하였으나 1917년 다시 폐허화 되었는데 한일 합방 후인 1912


비슬산의 산세와 대견사가 대마도를 당기고 일본의 기를 꺽는다는

속설에 의거조선총독부에서 1917년 6월 23일 강제 폐사 후

약 100여년 동안 폐사로 방치되어왔습니다.


대견사 복원은2010년7월1일 민선5기 달성군수(김문오) 취임이후

군정의 최우선 핵심사업인 비슬산 관광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여2014년 3월1일 달성군청 개청100주년이 되는 삼일절날

개산식을 가지고 정식사찰로 재등록하였습니다.


참꽃군락지

참꽃문화제기간에는 분명 많은 사람들이 몰릴거라 예상이 되어 미리

참꽃 군락지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참꽃 군락지가 목표라 천왕봉 정상은 무시하고 대견사지

참꽃군락지만 둘러보았습니다.


4월21일22일(양일간) 비슬산 정상부근 대견사지 절터 뒤에 30만평의

참꽃 군락지가 형성되어 있는데 동기간에 비슬산 참꽃문화제 행사가


있는데 해발1,084미터의 장중한 산세와 기암괴석 맑은공기뿐만 아니라

전통사찰인 유가사 대견사 비슬산 자연휴양림등을 연계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비슬산 참꽃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