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좋은날

대구의 큰 축제인 2018 컬러풀 대구페스티벌

작성일 작성자 수철



대구의 큰 축제인 2018 컬러풀 대구페스티벌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580


2018년도 대구를 빛내줄 축제가 있다면 대구 국채보상로 일대에서 개최

하고 있는 2018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축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열정이며 모두 다 함께 모여~ 컬러풀 퍼레이드를

즐기자는 의미인데  대구지역 사투리로 말하면 모디라~ 컬러풀!  마카다


퍼레이드!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조금 더 재치 있고 유머 있는 축제현장을

유도 하려고 했던 2018 컬러풀 대구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축제장소는 국체보상로 일대를 중심으로 해서 서성네거리부터 2.28기념

중앙공원과 종각이 있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대구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주변공원에서 2018 컬러풀 대구페스티벌 축제를 했습니다.


이색체험 모터쇼

공평네거리에서 삼덕성당사이에서 전국 어디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이색체험인 신나는 모터쇼 큰자동차들이 폐차 예정중인 차 위로 올라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을 때는 지켜보는 시민들은 환호성은 와~아 하고

소리를 지르기도 하면서 현장을 즐기시는 모습이 인상적 이였습니다.


컬러풀퍼레이드

2018 컬러풀 대구페스티벌은 축제의 꽃이라고 불리는 퍼레이드가 서성네

거리에서 종각네거리까지 약 2km 구간에 PM 6시30분 부터 행진이 시작


되기 전 대학생 응원단들이 응원과 율동으로 생동감 있게 분위기를 한층

띄워 주기도 했습니다.


어린학생부터 다양한 연령층들로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인들까지 참여하여

자신들의 나라에 전통과 문화를 선보이며 열정적으로 춤을 추면서 행진하는


모습에서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라 시민들도 몸을 들썩그리며 양손을

높이 들고 흔들면서 환호를 보내줍니다.


무려 약 3시간동안 진행된 퍼레이드가 막을 내린후 오늘의 마지막 타임인

도로 위에서 나이트는 구경나온 시민 모두가 도로 위에서 남녀 노소 할것


없이 진행하는 DJ의 흥겹고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몸을 흔들며서 첫 날의

축제는 이렇게 성황리에 마치게 되었지만 일요일 축제는 우천관계로 조기

종료하였기에 내년을 다시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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