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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팔공산 동방자락 고찰 영천 은해사

작성일 작성자 수철



팔공산 동방자락 고찰 영천 은해사

                                      영천시 청통면 청통로 951 (치일리479)


대한불교 제10교구 본사의 자리를 지키는 경북지역 대표적인 사찰이며

은해사는 절과 부속 암자에는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3점의 문화재와기

타 60여점의 사중보물 24동의 건물이 있습니다.


지정문화재로는 중국식건축양식을 본뜬 국보 제14호의 거조암 영산전

보물 제486호인 백흥암 수미단 보물 제514호인 운부암 금동 보살좌상


등이 있고 산내 암자로는 운부암 거조암 기기암 백흥암 묘봉암 중암암

백련암 서운암 등 8개의 암자와 대웅전 앞 수령 450년이 된 향나무와

은해사 주변 경치가 아름다운 곳입니다.


금정포 숲길

은해사 일주문에 들어서면 약300여년 정도가 된 소나무 높이가 약10m

넘는 울창한 송림 소나무 숲 터널이 경내 입구인 보화루까지 약2km 정도


걷는 거리 숲길에서는 일체의 생명을 살생하지 아니하였다는 이곳 숲길이

바로 금정포 숲길입니다.


이곳 금정포 숲길은 조선조 숙종때 일주문일대의 땅을 매입하여 소나무를

심었으며 2007년과 2008년도에는 금강송1080주씩을 이곳 금정포에 식재

하였다고 합니다.


쌍 거북바위

쌍거북 바위에는 물이 없어서 조금은 아쉬워 지만 우리나라의 슬픈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쌍 거북바위는 일제시대 때 일본이 한국정신문화 말살정책


으로 사라졌다가 2007년 가람정비사업 도중 거북바위1구가 발견되어 주변

마애삼존불과 함께 복원되었답니다.


은해사 쌍거북바위는 팔공산 갓바위와 쌍벽을 이루었던 소원성취기도처로

과거시험을 치르는 유생들이 소원을 발원했던 곳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쌍 거북바위는 성보박물관 뒤쪽에 있으며 마애불의 발바닥을 만지면서

소원을 빌면 반듯이 들어준다고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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