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좋은날

반야월 안심연꽃단지 안심습지 나들이

작성일 작성자 수철



반야월 안심연꽃단지 안심습지 나들이


연꽃의 계절인 7월 진흙 속에서도 더러워 지지 않고 자신의

색깔을 아름답게 피워내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인 안심연꽃


단지와 금호강둑을 인위적으로 막아 만든 약20,000평방미터

정도크기인 안심습지며 다양한 포토죤과 연꽃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는 연 터널갤러리부터 연근 재배지역 산책로를

따라 넓게 펼쳐진 녹색풍경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눈을


편안하게 해주고는 있지만 연밭의 특징상 그늘이 없어  엄청

덥고 햇볕이 따가워 양산 부채 모자등 준비는 필수입니다.


아직 연꽃이 많이 피지 않았지만 1~2주가 지나면 연꽃이 활

짝 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폐역인 금강역에 있는 열차를 이용한 레일카페 (Rail Cafe)

생각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아기자기하게 깔끔하게 잘 꾸며져

있어 더위를 식히기에 너무 좋은 레일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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