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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의 아름다운 정자 귀애정과 연꽃

작성일 작성자 수철



영천의 아름다운 정자 귀애정과 연꽃


귀애정

창녕 조씨 귀애고택과 귀애정은 영천시 화남면 귀호 리에

위치해 있으며 귀애정은 공조참의를 지낸 귀애 조 극성의


공을 추모하기 위해 1917년 동생 조성재 조규승이 현재의

모습으로 중건 하였습니다.


귀애고택 행랑채의 현판

영천에서 명망이 높았던 조명직은 풍수지리에 능했다고 하며

영천 금호읍 창수마을 창녕 조씨 세거지에 살던 그는 명당과


집터 묘터를 구하기 위해 영천지역 산천일대 구석구석을 찾아

다닌 끝에 1767(영조43) 명당자리인 이곳 귀호 터를

잡고 정착했습니다.


마당에서 보이는 행랑채의 모습

조명직이1767년 (조선 영조43)에 이곳으로 터를 잡아 들어온

귀애 조극승 운파 조병수 등 일산 삼대가 귀애정 사당 별묘


육각정등  47칸을 건축하였는데 별묘는 50년 전에 도괴 되고

1988년 화재로 사랑채 아랫사랑채등 15칸이 소실되어 1991

사랑채를 복원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귀애고택의 특징

연못으로 3면이 터져 있는데 이는 담장을 둘러 폐쇄적인 형태를

띄고 있는 대부분 영남의 일반적인 정원 구성 수법이아니라 호남


원림구성 수법을 보여주고 있어서 귀애정을 둘러싼 주변 풍경은

고스란히 귀애고택 안으로 끌어 들여 주고 있어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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