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전시관인 상주 박물관과 농경문화관


상주 경천대를 둘러본 후 상주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접할수 있는곳 상주박물관과 농경문화관을 문화 해설사님 께서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상세하게 알기 쉽게 설명 해주신 덕분에

상주의 변천사를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관람 안내

매표시간 : 오전 9시 30분 ~ 오후 5

휴 관 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당일


입 장 료 : 어른기준  1,000원이며 상주에 다른 박물관과 관람료는

              연계가 되고 있어 입장료 영수증을 제시하시면 50%

              할인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상주박물관

상주는 신라 시대 9 주 고려시대 8 목 중 하나였으며  조선시대의


상주는 경상감영이 있어 관찰사가 파견이 되었고 도내 모든 지방

기관의 최고 상급기관으로 행정 및 군사 기능을 담당 했으며


또한 상주는 영남대로의 중요한 요충지로써 도로교통이 발달한

곳이기도 하였답니다.


임진왜란 당시에는 민관군이 왜구의 선봉 주력부대와 공식적으로

마주한 최초의 전투였던 상주 북천전투에서 대패하여 상주 성을


함락 당하였으나 정기룡장군은 1592년 11월 23일에 용화동 전투에서

승리하고 동년 4 월 25 일에 빼앗긴 상주 성도 되찾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다에는 이순신장군 땅에서는 정기룡장군이란 말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고 정기룡장군은 60 전 60 승을 이루어낸 뛰어난

장군으로써 경천대 앞에 정기룡장군의 동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상주에는 임진왜란이 끝이 난후 지역문중 양반들이 자진 참여를

하고 사비를 내서 질병과 가난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의료원인 존애원을 세우기도 하였답니다.


조선시대의 사립교육기관인 서당과 국립교육기관인 향교도 비중

있게 설명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상주박물관

유서 깊은 고장으로 조상의 슬기와 얼이 담긴 지역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잘 보존하고자 2003 년에 박물관 건립을 시작해서

2007 년11 월 2 일에 문을 열었다고 합니다.


상주박물관은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통하여 유구한 역사와

문화의 우수성을 한눈에 접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농경문화관

2017년 11 월 27 일에 개관하였고 상주의 농경문화와 상주의

삼백을 의미하는 사진과 농경시대를 살아가면서 사용을 했던


옹기며 장독대가 놓여 있고 농경시대에 사용했던 기구와

모내기 모습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필요한 기구의 이름과 사용


용도 등 다양하게 전시되고 있어 농민들의 풍속도를 빠짐없이

짜임새 있게 전시가 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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