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좋은날

국내 최초 상주자전거박물관

작성일 작성자 수철




    자전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주 자전거 박물관


상주자전거박물관 강 건너 회상나루 객주촌 옆에 있는 시의전서 백강정에서

점심 특선정식을 먹고 우리나라 최초 자전거 박물관인 상주자전거 박물관을

관람했습니다.  


입장료는 1,000 원인데 앞전에 상주박물관을 관람하였기 때문에 관람료가

서로 연계 되고 있어 50%할인받고 500원 관람료를 주고  입장했습니다.

 

관람료

어른 :1,000원 청소년 : 500

이용시간

전시실 : 09:30 ~ 17:00 (매표마감)

자전거대여 : 10:00 ~ 17:00 (16:30신청마감)

휴관일  :매주 월요일 11일 설날 추석날

 

상주 자전거박물관

전국제일의 자전거 메카 상주시는 지형상 평탄한 곳에 도시가 형성되어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여건으로 낙동강을 끼고


넓은 곡창지대와 경제적으로도 윤택하여 1910 년경 다른 지역보다 일찍

자전거가 보급 되었다고 합니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자전거뿐만 아니라 이색적이고 희귀한 자전거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되어 내방객 들에게 많은 볼 거리를

제공 해주고 있습니다.


1925년에는 상주역 광장에서 조선 8도 전국 자전거대회가 개최되었는데

당시 염복동 선수와 상주출신 박상헌선수가 이 대회에 출전하여 일본선수

들을 당당하게 물리치고 우승한 자전거도 보입니다.


1950년대 상주에서 실제로 사용했던 분이 기증한 자전거도 세월에 비해

아주 양호한 상태로 전시되어 있고 우리나라 역사의 산증거인 삼천리


자전거를 1970년경에 구입 한후 본인이 직접 타고 다녀셨다는 신봉동에

김연남씨 께서 기증을 하셨고 그 당시에는 많은 돈을 주고 사셨다고하며

도둑을 맞을까해서 주무실 때에는 방안에 보관을 했다고 합니다.


특히 삼천리에서 생산하고 판매했던 짐자전거와 막걸리 배달용 자전거는

그 당시에 인기가 좋았던 자전거들로 상태가 양호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자전거 박물관 전시 및 시설

1층 기획 전시실에는 태마형식으로 전시가 되어 있고 4D 상영관에서는

약 15분정도 영상물을 현장에서 접수해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2층 상설전시관에서는 역사자전거 찾기 안전자전거 찾기 건강자전거

찾기 자전거 체험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전거의 역사부터 자전거

체험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지하1층 자전거점검터및 자전거 대여소로 운영하고 있으며 대여를

한신후 광장 앞 및 산책로를 따라서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달려 보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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