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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최초가람 태조산 구미시 해평의 도리사

작성일 작성자 수철



해동최초가람 태조산 구미시 해평의 도리사

군위에 잠시 볼일이 있어 다녀오는 길이였는데 예전부터 기회가


되면 방문해보고 싶었던 해평의 태조산 자락에 있는 천년고찰인

도리사를 이번에 방문할 기회가 되었답니다.


해동최초가람도리사는 구미의 남북으로 흐르는 낙동강의 동쪽인

구미시 해평면 송곡리 태조 산에 자리 잡고 있는 사찰로써 신라


19대 눌지왕 (417년)에 고구려승려인 아도화상이 불교가 없었던

신라포교를 위해서 처음 세웠다던 해동 불교의 발상지이며 역사

깊은 신라시대 최초의 사찰입니다.


도리사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모셔진 한국의 8대 적멸보궁이며 극락전

앞뜰에 높이 3,3m의 석탑은 보물 제470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극락전

도리사의 부속 암자인 금당암의 법당으로 19세기 초에 세운


것으로 추정되며 앞면 3칸 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 (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입니다.


내부에는 나무로 만든 아미타여래좌상을 모시고 있으며 벽면에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경상북도의 유형문화재 제 466호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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