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좋은날

영천한의마을에서 영천한방축제

작성일 작성자 수철



한방축제가 열리는 동의참누리원 영천한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우리나라 한약재 유통량의 30%가 거래되고 있고 전국한방산업의 메카로


널리 알려진 한방특구도시 영천 올해로 제 16회를 맞이하는 영천한약축제가

동의참누리원 영천한의마을에서 열린다고 해서 영천을 방문해보았습니다.


영천한약재

영천 한약재는 국내유통 전체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풍치료로 유명한

도시이며 영천지역이 약초고장으로 유명한 이유는 보현산과 채약산에서


희귀하고 구하기 어려운 약초가 많으며 주변으로 산과 들 구릉지와 강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다양한 약초가 분포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타 지역에서는 구하기 힘든 한약 약재도 이곳 영천에서는 모두 구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영천 한약재 거래 업소로는 도매상을 포함해서 150여개가 성업 중이며

품질이 우수하기로 소문이 나있어 일본 미국등지로100여 톤에 육박하는

한약재를 수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약으로 중풍을 치료하는 중풍 치료관련 진료기관이 45개에 이르고

있으며 한방산업을 체계화하고 주요산업으로 유성하기 위해 2003년 10

첫 한약축제를 개최하여 매년 가을에 한방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축제기간에는 한약재전시 행사와 함께 사상체질 무료감정 한방무료 진료

등을 시행하였으며 저녁시간 때에는 대구 MBC특집 한방힐링 음악회 및

노래자랑 등 각종공연으로 흥겨운 한방축제 분위기였습니다.


영천시 도동에는 영천약초도매시장과 영천한약재 전시관이 있고2005년에

지식경제부에서 한방특구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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