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좋은날

설악산 주전골 느림보 트레킹

작성일 작성자 수철



설악산 흘림골에서 주전골 느림보 트레킹


오색단풍으로 물들어가는 가을 산하는 일년 중에 가장 아름다운

좋은 계절이이기도 합니다.


기상청 발표에 의하면 설악산 최고의 단풍절정 시기는 지난 주말

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깊어가는 가을 산이 그리워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오색단풍으로 한창 물들어가고 있는 아름다운 설악산으로

발길을 향하기로 했습니다.


한계령을 넘어 흘림골에서 주전골 용소폭포를 지나 오색약수

주차장까지 거북이 느림보 트레킹을 하면서 달력과 화보에서 보아


왔던 기암괴석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설악산 최고의 비경과 오색

단풍들을 두 눈으로 직접 만나고 왔습니다.


설악산 흘림골에서 주전골 단풍산행을 대충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흘림골

한계령 서쪽의 점봉산 자락에 계곡 숲이 짙고 깊어 한낮에도 날씨가

흐린 듯 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주전골 바로 위에 위치하고 있어 대게 주전골과 연계산행을 하는데

짧은 산행코스이지만 산행 인들이 비교적 부담 없는 산행지로 각광을

받는 곳으로 가볍게 쉬엄쉬엄 느림보 트레킹하기에 좋은 코스입니다.


주전골

우리나라에서 약수와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수정처럼

맑은 계곡과 기이한 암석의 조화를 이루어 한 폭의 산수화를 그려


놓은 듯 산세가 뛰어나서 가을단풍과 어우러진 모습들은 감탄사를

자아내기에 충분하답니다.


특히 선녀탕과 금강문 일대에는 단풍과 암벽 계곡의 조화가 정말로

뛰어나서 최고의 풍경을 연출하고 있어 단풍여행코스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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