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주왕산 계곡 트레킹


              주왕산은 트레킹하기에 상당히 인기가 좋은 코스로 길은 비교적 평탄해서

부담없이 제 3폭포 약4km까지 편안하게 다녀올수 있는 좋은코스입니다.

 

정말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주왕산을 찾는 산객들로 인산인해였습니다.   


국립공원 주왕산은 산세가 험준하지 않아서 등산개념이 아닌 산책할 정도로

상당히 인기 좋은 코스로 비교적 평탄해서 부담 없이 제 3폭포 약 4km까지


위풍당당한 산세와 거대한 암벽 등의 절경 속에 날씨가 좋아서 중앙산을 찾

는 산객들의 감탄사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옵니다.


볼거리

주왕과 장군의 전설이 곳곳에 배어있는 유서 깊은 주왕산은 경북 청송군과

영덕군에 걸쳐있는 국립공원입니다.


주왕산은 그렇게 높지 않으나 거대한 암벽이 병풍처럼 둘러선 산세 때문에

옛 부터 석병산 대둔산 등 여러 이름으로 불러져 왔습니다.


주왕산은 대전사에서 제 3폭포에 이르는 약 4km 주방천 계곡이 볼 만한데

청학과 백학이 다정하게 살았다는 학소대 넘어질듯 솟아오른 급수대 주왕이


숨어 있다가 숨졌다는 주왕암 만개한 연꽃모양과 같다는 연화봉과 폭포 등

명소가 즐비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폭포에서 학소대 주방 천으로 흐르는 폭포는 규모는 작은 편이나 폭포를

감싸고 돌아나간 바위들의 형국은 정말 예술과도 같은 곳입니다.


마치 바위들이 비밀의 문처럼 우뚝 서서 버티고 그 사이로 선녀탕과 구룡소를

돌아서 나온 계곡물은 정말 맑고 깨끗하게 쏟아져 내려옵니다.


주방천 계곡은 죽순처럼 솟아오른 암봉과 기암괴석들과 곱게도 물든 단풍들과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를 보는 듯한 절경이 정말 기가 막히는 곳입니다.


주왕산의 11경은 기암 자하성 백련암 주왕굴 시루봉 급수대 학소대 연화굴

향로봉 복암폭포 좌암 등이 있습니다.


웅대한 기암괴석과 단풍이 어우러진 주왕산을 조금 더 트레킹을 해도 좋겠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대전사가 있는 원점으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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