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목원 2018년 국화전시회


대구수목원에서는 국화축제가 해마다 수목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데 올해도 소식을 접하고 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국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수목원입구부터 많은 국화들로 길가에

가득했으며 축제장 안으로 들어서면 국화향기가 주변으로 가득

퍼지고 있어 은은한 향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대구수목원

쓰레기 매립장에서 시민의 휴식처로 변신한 대구수목원은 생활

쓰레기의 투기로 악취가 진동하던 기존의 매립장이었던 곳에


인근 지하철 공사장에서 발생한 잔토를 약 7~8m 복토하여 만든

전국 최초의 도심형 식물원으로서  2002년 5월 공립수목원으로


개원하여 환경부로부터 2002 년 2005년 두 차례나 자연생태복원

우수사례기관으로 선정된 곳입니다.


대구수목원

사계절 모두 인기가 좋은 곳이지만 특히 국화가 피는 가을철에는

최고로 인기가 좋은 곳 같습니다.


곱게 물든 단풍들과 국화꽃들과의 조화를 이루면서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대구수목원에는 가족단위로 나들이하기 좋은 곳

여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아마 최상의장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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