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도성과 조선

한양도성은 1392년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도읍지를 정한


다음 한양의 내 외곽 경비를 위한 내성과 외성 그리고 유사 시

피난처로 활용했던 산성입니다.


한양의 산성은 남한산성 북한산성 행주산성 3곳이 있습니다.


북한산성

북한산 (북한산성)탐방여정은 시간에 쫓기다 보니 성곽 전체는

탐방을 하지 못하고 대충 입구에서 해설사의 전반적인 성곽의


설명만 듣고 주변만 둘러 본 뒤 하산 다음에는 꼭 12일 계획

잡고 다시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진관사

요즘의 진관사는 사찰음식으로, 근세기에는 상해 임시정부에서


사용했던 태극기와 동일본이 20095월 칠성각 해체 복원과정

에서 불단 밑에서 나온 태극기입니다.


20102월 문화재로 지정된 진관사 태극기는 우리나라 태극기

변천사에서 귀중한 자료입니다.


19193.1운동과 제암리사건의 참상을 전 세계로 알린 테일

(AP통신) 기자의 공로와 함께 내년이 3.1 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진관사는 고려 현종이 왕위에 오르기 전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진관 조사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지은 절로서 조선시대에는


환관과 궁녀들이 방문해서 지냈던 수륙재의 근본 동량 이었으나

6.25 전쟁 때 모두 소실되었다가 1980년대에 현재의 모습으로

건물이 복원되어 건축되었습니다.


현재 비구니스님들의 도량으로 2015년도 미국백악관 부 주방장

콩국수를 배워간 봐 있으며 2010년에는 영국의 요리잡지 레스


토랑 이 뽑는 세계 최고 음식점에 진관사 사찰 요리가 4번이나

뽑힌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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