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피란시절 부산 임시수도 기념관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순식간에 한반도 전역이 전쟁터가 되자

국민들은 전쟁을 피해 남쪽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 종착지가 이곳 부산으로 내려와서 이승만정부는 부산에

임시수도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대통령 관저로 사용한 곳이 현 임시수도 기념관으로

사용 중이며 전쟁이 끝나고 환도한 이후 경남도지사 관사로


사용되다가 1983 년 7월 경남도청이 창원으로 이전하면서

부산시가 이 건물을 인수했다고 합니다.


부산시는 1984년 6월 이 건축물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기 위해

피란수도 유물을 전시하는 임시수도 기념관으로 개관했고

2002년 5월부터는 부산시 지정 기념물 53호로 지정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임시수도 기념관

한국전쟁당시 이승만대통령 내외와 비서들이 거주하고

국빈을 맞았던 공간으로  2층으로 된 공간으로 슬픈

역사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 같습니다.


대통령관저

이 건물은 1925년 일제강점기 때 경남도청이 부산으로

이전하면서 도지사관사로 1926년 지어졌습니다.


그러다 한국전쟁이 발발하고 부산이 임시수도가 되었을 때

대한민국 초대대통령인 이승만이1950~1953 년 3년 동안

이곳에서 머물렀던 곳입니다.


임시수도 기념관 관람시간

매일 : 09:00 ~18:00   1월1일 휴관 월요일 휴무

관람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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