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좋은날

군위에 있는 사라온 이야기마을

작성일 작성자 수철


군위 사라온 이야기마을


"에헴~ 동(冬) 대감 물렀거라."

경북 군위읍에 있는 사라온 이야기마을은 겨울을 맞이해서


"에헴~ 동(冬) 대감 물렀거라." 라는 제목의 겨울 프로그램으로 오는

2월28일까지 열릴 예정으로 그렇게 크지 않는 공간이지만 체험꺼리도


많고 구경거리도 많아서 주말에는 여인이나 가족단위의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아주 좋아서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이용안내

관람시간 : 09:00~18:00

휴관일

1월 1매주 월요일 설/추석 연휴다음날 첫평일

관람요금

성인 3,000원  청소년 군인 2,500원  경로 어린이 2,000

입구 관람요금은 무인발급기를 이용해야합니다.


사라온 이야기마을

실제 조선시대 마을처럼 꾸며진 우리선조들이 사라온 역사와 문화를

선조들의 지혜와 슬기를 체험할 수 있는 사라온 이야기마을은


적라촌 적라청 적라골 3가지 테마로 나누어 재현하였고 먹거리촌에는

현금이 아닌 엽전으로 바꾸어 사용하면됩니다.


먼저 적라촌은 마을 공동체 속에서 살아가는 일반 민중들의 생활등을

체험하고 옛 선조의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적라청은 마을분쟁을 다스리고 백성의 안전을 지키는 관청의 관리들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적라골은 왜적의 침략에 맞서는 용맹한 의병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와 같이 사라온 이야기마을을 종합해보면 남아있는 선조들의 유물이

아닌 우리조상들이 살아온 방식이며 현재 우리생활에 남아있는 삶의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등을 통해서 함께 즐길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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