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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화본역과 엄마아빠 어릴을 적에

작성일 작성자 수철


군위 화본역과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

예전에도 몇 번 다녀왔던 곳이지만 다시 찾게 된 아름다운


화본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 폐교가 된 산성중학교에

엄마아빠 어릴 적에 라는 테마로 70년대의 생활소품들을


이용해서 옛 추억의 현장들을 재연해서 어른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보여주는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군위군 산성면에 자리 잡고 있는 화본역은 네티즌들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으로 선정이 된 화본역입니다.


화본역

단선의 중앙선 철도이며 우보역과 봉림역 사이에 있으며

열차는 상행 (청량리, 강릉방면 3회) 하행 (동대구, 부전방면


3회) 하루에 총 6번 정차하는 작은 화본역은 아담하면서도

아름답고 정겨운 시골 간이역입니다.


화본역 역사 안에는 오래전 화본역에 대한 역사 자료가 전시

되어있고 화본역에 대한 설명과 사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엄마아빠 어릴 적에..

폐교가 된 옛 산성중학교는 화본역에서 왼쪽으로 약 5분정도

조금만 걸어가면 옛 산성중학교가 있는데 옛 산성중학교에는 


70년 대의 다양한 생활 소품들을 이용해서 모두가 배고프고

힘들었던 옛 시절의 추억들과 향수를 생각하게 하는 공간으로


아이들에게는 부모님의 어린 시절을 보여주는 좋은 공간으로

다양하게 꾸며져 놓은 곳입니다.


입장시간은

09시부터 18시 까지 (동절기17시) 입장료는 2,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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