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영상테마파크

1920년대에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국내 최고의 특화된


시대물 오픈세트장으로 드라마 및 영화 광고 뮤직비디오 등등

190여 편의 각종 영상작품이 촬영이 된 세트장입니다.


1920년대에서 부터 1980년대에 이르기까지 서울거리며 옛 건물

옛 모습 그대로 연대별로 옮겨 놓은 듯 하며 세트장이라고 하기에는


착각할 정도로 정교하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중장년층에게는

옛 추억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어 정겨운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볼거리 많은 여행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3.1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에는

현재 상영 중인 영화 말모이의 촬영지였고 방송할 예정인 이몽


배가본드가 현재 촬영 중에 있으며 특히 영화 말모이에 나오는

문당서점은 완벽하게 복원되어 있어서 방문하시는 분들은 영화

속의 명장면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

성인 : 5,000원 학생 어린이 : 3,000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 2,000


하절기 : 09:00 ~ 18:00 동절기 : 09:00 ~ 17:00

입장마감 : 폐장시간 1시간 전

휴무 : 매주 월요일


합천영상테마파크 입장권이 있으면

청와대 세트장도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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